• 꿈의 의지를 실현해나가는 장학생들의


    미래의 인재양성합니다.

  • 더 큰 지혜와 사랑을 품은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보다
    만들어갑니다.

  • 내재된 잠재력을 일깨우다

    가 품은
    고귀한 상상력
    더 큰 '하나됨'
    만들어갑니다.

주요사업
장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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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le희망장학금

    더 큰 성장과 자유를 향해
    성실히 나아가는
    우리 사회 인재들을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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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le새싹장학금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접하기 힘든
    어린 인재들과 더불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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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le자매사랑장학금

    여러 가지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더 이상'으로 성장해가는 여러분의
    길에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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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및 선발공고
  • NCOI 장학생 3기 선발 공고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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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 Thank NCOI 지금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혹시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번아웃되었을 때, 그리고 삶에 쫓기며 힘이 들 때,누군가 내민 손을 잡는 순간 예전보다는 좀 더 높이 올라서는 것을 경험해 본 적 있나요? 사람이란 잘 안 변하며, 변화 없는 삶에 쉽게 무기력해지고 지치기 마련이라고 그간 생각해 왔던 사람들 중에,혹시 어떤 계기점을 만나 활력을 얻고 우뚝 일어섰던 경험을 한 적 있나요? 저는 지금, 바로 그런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앤코이 희망장학생으로 선발되고 뒤돌아보니 확실히 저는 조금 발전돼....
    앤코이 2기 희망장학생입니다. (혜전대, 홍익대, 영남대, 숙명여대, 한양대)
  • 우리는 수많은 차이와 상이함을 가진 채로 살아간다. 서로 다른 경험. 학력. 경제적 배경. 환경은 아무리 하나의 문화권에서 하나의 언어를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결코 쉽게 공통의 목표와 공익을 향해 나아갈 수 없게 한다. 이런 근원적 격리를 극복하고, 우리가 함께 서로에게 더 좋은 목표를 위해 발맞추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협의나 고용관계를 넘어선 보다 근본적인 통합이 필요하다. 그것은 ‘뜻'이다.‘뜻'으로 엮이지 않는다면, 진정한 공동체는 어디에 있겠는가?앤코이장학재단은 그런 뜻의 공동체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뜻이 있어서....
    앤코이 2기 희망장학생입니다. (우석대, 연세대, 한국예술종합대, 한양대, 방통대)
  • 안녕하세요. ^^저는 앤코이 교육재단에서 ‘성장’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 부분을 인상 깊게 되새기고 공감합니다.앞으로 살아가면서 중요한 지표로서 제 자신을 정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침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살아가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는 것보다, 제 지향점을 어디에다 둘 것인지에 대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뭔가 외면적인 성공을 향한 목표를 설정하고 살아가는 삶도 누군가에게는 그것 나름의 지표가 있다고 볼....
    앤코이 2기 희망장학생입니다. (세종대, 경희대, 대구보건대, 한양대2)
  •  안녕하십니까? 우선 저희에게 재단이 추구하는 내면의 성장, 그리고 보편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근본적인 휴머니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며 저 자신의 내면 의식을 돌아보고,진정한 ‘성장'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재단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앤코이 교육재단이 제시하는 지원양식은 자기 자신에 대해 단순히 기술하는 형식적인 지원양식이 아닌 ‘Noble 내면의 소리함'이라는 이름으로,사회 세태에 대한 개개인의 생각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경험,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앤코이 2기 희망장학생입니다. (서강대, 경희대, 감리교신학대, 한국외국어대, 강릉원주대)
  • ‘가정폭력피해가정에 앤코이가 사랑을 담아 드리고픈 메시지’를 읽으며 잔잔했던 마음이 심하게 울렁였습니다. 글은 제가 겪어온 상처를 읽는 것과 같았고 저 깊은 무의식 속에 꼭꼭 숨어있던 어린 저를 만나는 과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참 다행스럽게도 우연히 읽은 이 글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그렇게 찾아 헤매었던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를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남이 말하는 기준에 서서 갈팡질팡하고 있었던 저에게 엔코이재단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에 대해 조건 없이 사랑스러운 태도....
    앤코이 2기 자매사랑 장학생입니다.
  • 앤코이 1기 장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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