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장학생 선발 신청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사항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없을 경우에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FAQ게시판 필독사항을 읽으시기에 앞서...(필독)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FAQ 필독사항을 먼저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AQ 게시판에는 그동안 홈페이지를 다녀가신 분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최대한 빠짐없이 통합되어 올려져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재단은 FAQ나 선발 상세 안내문에 정리하여 제시하지 않은 세부지침의 경우에는, 되도록 신청자의 자율적인 판단에 맡기고 있습니다.

행여 장학금 신청과 관련하여 원하시는 질문이나 답변을 찾지 못하셨다 하더라도, 굳이 재단의 확인을 받지 않고도, 홈페이지에 제시된 지침 내에서 스스로의 판단 하에 진행해 주셔도 괜찮다는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아래의 나머지 필독사항들을 순서대로 계속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단에서 하단 순)

이를 통해 장학금 신청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이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다녀가신 신청자분들의 문의글 모음 덕분에, 따로 Q&A 문의글을 올려두고 답변을 기다리는 수고나 번거로움 없이, 더 빠르고 간편하게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단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을 거치셔야 할 것들을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선발상세안내문->FAQ게시판 필독사항->TOP 공지사항(모바일)->'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앤코이에게 전합니다' 게시글


감사합니다.

Q. 세전메(세상에 전하는 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필독)

A. 반갑습니다, 6기 여러분들.^^ 선택서류(필수 아님) '세전메'는 세상에 전하고 싶은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세전메를 통해, 여러분 내면 깊은 중심에서 울려 나오는 것들을 다른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유했으면 하고, 그런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여러분이 신청서에 다 담아내지 못한 자신의 창의성이나 새 시대의 아이디어, 영감, 치유, 마음의 힘, 유머 등 추가로 어필할 수 있는 것들을 세전메 영상을 통해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에 진정성을 담아 따로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런 것을 담으셔도 좋습니다. ^^

내면 아이와의 만남으로 성숙 과정을 다룬 동화나, 자신의 삶이 주는 메시지를 담아볼 수도 있겠죠. 


세전메로 인해 방출과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고, 재단 역시도 신청자의 재량에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발 획득을 위해 특히 어느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지가 궁금하시다면, 포인트는 바로 '자신의 독립된 천부주권을 제대로 이해하고 주장하는가' '세전메 영상이 그것을 제작한 자신과 그것을 보게 될 다른 사람들의 의식을 고양시켜 주는가'입니다.

사람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는 않다고 해도, 사회를 훨씬 더 높은 인식 개선으로 이끌만한 주제를 다룸으로써, 본인과 그것을 시청하는 사람 모두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보편적 진실을 영상&이미지화 해보는 것은, 보는 이와 만드는 당사자 모두를 높은 의식 상태로 밀어 넣는 힘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으로 재단을 통한 봉사와 나눔, 기여, 그리고 의식 성장으로 함께하는 선순환의 가치를 형성할 것이라 봅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읽고 Noble 내면의 소리함(신청서)을 작성하면서 의식이 고양된 자신의 경험이나 느낌을 영상으로 담아내어 실제 선발되신 분들이 계십니다. 글을 읽다가 떠오른 연관 주제를 영상에 담아내신 분들도 계시고요. 

의식성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 또는 신청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담아 여러분의 창의력과 센스를 표현해 보는 건 혹시 어떤가요. 신선하게 느껴질 거 같은데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들은 여러분의 직관을 향상시키고 보다 내면을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단의 배려로서, 여러분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몇 가지 추려 매우 쉽고도 간략하게 담아냈습니다. 많은 신청자분들께서 신청서와 게시글에 굉장한 흥미와 재미,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표현해 주시니 참으로 다행입니다만, 한편 어떤 분들은 자신에게 너무나 생소했고 생각 버퍼링을 극복하다 못해 도중에 포기했다고들 하십니다.


'여러분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나온 여러분의 목소리(혹은 자막 작성글)와 시청각적인 표현을 더하는 것은, 그것을 보게 될 다음 해의 신청자들에게 의식성장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본보기이자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의식성장에 대한 생소함이나 마음의 장벽을 보다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출 방법:Youtube(Instagram 혹은 Vimeo도 가능) 동영상 업로드 후, '온라인 신청하기' 특이사항 기입란에 URL 링크 삽입

-영상 공개 범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설정함.

-기타

* 촬영 장비는 평가 대상이 아니며, 중요한 것은 메시지입니다. 

* 영상 제목 예시) 앤코이 5기 세전메: 핵심 내용의 짤막한 표현 (40자 이내)

* 영상 길이는 5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추후 선발자들의 제출 영상이 공개 게시될 것을 미리 감안하여 영상 촬영 혹은 편집 시,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심사위원분들께서 클릭 시 영상이 바로 열릴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 상단바 URL을 활용하여 링크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소를 첨부하셨는데, 실제 안열리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기 전, 다시 한번 주소가 정확한지, 제대로 열리는지, 링크가 있는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공개 설정한 것이 맞는지 필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앤코이 세전메 영상은 단순히 장학금 신청 제출 자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발될 시, 다음 해 신청자분들에게 여러분이 들려주는 메시지가 되기도 합니다. 음성이 잘 들리는지 한번 더 확인 부탁 드립니다. (올해부터는 메시지의 전달력 또한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 현재 앤코이에게 전합니다 게시판에 올려진 세전메들은 모두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신청자들의 작품입니다.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발자들의 세전메를 따로 보고 싶으시다면, 게시판 제목+내용 검색창에 "세전메:"를 입력하여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을 새로 촬영할 시에 개인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장비가 아니라면 개인 비용 지출은 하지 말아 주세요.

주최 기관이 따로 있다면 제목 혹은 영상 마지막에 명확히 넣어 주시기 바라며, 혼자가 아닌 공동으로 작업한 작업물이라면, 본인의 참여 활동과 역할 또는 주최 기관 등을 신청서 4번 내용에 포함 시켜 꼭 기입해 주시고, 추후 공개 게시될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미리 동의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GM을 삽입하고자 하실 경우, 저작권 없는 무료 음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Q&A 게시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신청서와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제출서류 업로드 )- 필독☆!!!-

A. 본 재단의 장학금 신청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청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 절차를 거쳐 장학금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서류들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업로드를 이용하여 제출합니다.

올 해 희망장학생만 모집하고 있으므로 온라인 신청하기 상단의 "분류"는 NOBLE 희망장학금으로 그대로 두고 작성자 성함부터 기입해 나가시면 되시겠습니다.


‣ 온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하기 →신청학생의 정보 입력, 제출 서류 파일 업로드 
→장학금 신청완료 클릭

(비밀번호를 설정해 주시고, 반드시 따로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선발 결과 & 접수 확인 시 반드시 필요함!)
*PC상에서는 비밀번호 옆에 눈표시를 클릭하셔야 입력글자가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두시는 것이 용이합니다.)

또한 과거 앤코이교육재단 장학제도에 온라인 신청 경험이 있는 '재신청자'께서는 이전과 반드시 다른 비밀번호로 저장해 주셔야 접수 확인 창에서 혼동 없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업로드


-제출하실 서류(및 자료)는 1. 신청서 및 기타 서류 2. 재학증명서 3. 세전메(선택) 이렇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1. 신청서 및 기타 서류(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기타 선택 서류)는 삽입(편집이나 그림 기능 활용) 혹은 병합을 활용하여 하나의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즉, 동의서 등을 개별 파일로 따로 업로드하지 말고 신청서&동의서, 선택 서류를 파일 하나로 통합 저장하여 업로드할 것.

-구분을 위해 파일명에 문서 종류와 신청자의 성함을 포함할 것.

-병합순서와 파일명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청서>동의서>기타 선택 서류 (파일명 예시: 홍길동 6기 신청서_약처방전_교환학생 확인서)

2. 재학증명서는 개별 파일로 따로 첨부합니다. (파일명 예시: 6기 홍길동 재학증명서)

재학증명서 문서 상단이나 하단의 문서확인번호가 명확히 보여야 유효처리 됩니다. 


-온라인으로 다운 받은 서류도 제출 가능합니다. 

-주민번호 뒷자리는 반드시 안보이게 처리해주세요.

-동의서 사인란에는 반드시 자필서명 or도장 or전자서명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핑x)

-경제 상황 증빙 서류나 장애인 증명서, 진단서, 약처방전, 진료비 영수증, 심리 상담 확인서(with 상담사의 자격증 사본) 등을 신청서에 적은 내용의 증빙 자료로서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단, 본인의 것에 한함. (진단서나 약처방전, 외래진료비 영수증, 심리 상담 확인서 등은 트라우마나 신체화 증상, 알러지(allergy), 몸의 각종 질병, 입원, 수술 등의 이력이 있으신 분들께 주로 해당합니다.)

-제출 서류 업로드 최대 용량은 5MB입니다만, 되도록 제출 용량을 2MB 이내로 줄여 업로드해 주시면 부디 감사하겠습니다. :) 

-동의서, 사진파일 등을 삽입할 시 반드시 사진 용량을 축소할 것. (한글이나 워드 파일로 업로드할 경우에 해당함.)

- Alzip 압축 파일은 부디 피해 주세요! 그보단 PDF 최적화 기능을 통해 용량을 줄이시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신청서(노블 내면의 소리함)는 한글, 워드, pdf 형태로 모두 제출 가능합니다. 단, PDF 파일은 텍스트 선택이 가능하도록 생성해 주세요.★ (스캔한 이미지 형태의 PDF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택서류(세전메) 제출 및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 이용방법


-세전메 제출 방법:Youtube 동영상 업로드 후,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에 동영상 링크 첨부 

-유튜브에서 '공유' 버튼을 클릭하여 생성된 URL을 복사해 제출해 주세요. 제출 시, URL에 추가 파라미터(예: ?feature=shared)가 붙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공개 범위 설정: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설정함.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에 아래 예시와 같이 대학, 학과명(학년), 생년월일, 재신청 여부, 세전메 링크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 다른 특이사항이 있다면 간단히 한 줄만! 그 이상은 신청서에 기재 바랍니다.) 

*재신청 여부: 21년도 이후 앤코이 교육재단 장학금 신청 유경험자라면 '재신청자', 처음 신청한다면 '첫 신청'재신청인지 아닌지 기억이 확실치 않다 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음'이라고 기입해 주세요.

-심사위원들이 쉽게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출하시는 유튜브 URL 링크는 클릭하면 영상이 바로 재생되도록 연결해 주세요. 아래 그림에 표시된 곳에 이동할 URL을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시: "앤코이 대학/글로벌 학과(3학년)/021202/재신청자

         선택서 세전메 영상 링크주소(하늘색 화살표 표기된 곳을 클릭하여 입력) :




-특이사항 기입란에 장황하게 코멘트를 달으실 경우 오류가 발생한 적 있사오니(동시 접속자 오류 포함), 과거 언제 만든 작품인지, 수상경력, 작품 포인트나 해석 등 자세한 설명은 다른 신청자들을 배려하여 장학생 신청서에 기입해주십시오.
-제출하는 영상과 관련하여 수상했거나 A학점을 받았다고 언급으로만 그치기 보다는, 기록이 있다면 최대한 그 증빙 자료를 함께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마감시간에 가까울 수록 접속자 증가로 인한 서버장애를 대비해, 마감 당일과 마감 전날을 피해 그 이전에 미리 신청해주세요.

(온라인신청접수 없이 이메일로 필수제출서류인 장학금신청서를 보낼 경우 인정되지 않습니다.

선택제출서류의 경우에도, 마감시한 16:30 이내에 들어온 서류에 한해서만 인정됨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마감 전 날과 마감 당일, 트래픽 초과로 인해 서버 다운이 발생되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신청완료 후에는 서류가 잘 접수되었는지 '접수확인' 창을 꼭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 확인하는 것을 놓치신 경우, 또는 동시 접속자 폭주로 인한 당일 신청접수 확인의 어려움 둘 다, 재단에서 책임져 드리기 어렵습니다. *장학생 선발>선발결과&접수확인 )


마감 시간 내에 신청이 잘 되었는지 선발결과&접수확인 창을 이용하시기 위해서라도, 이용자가 많이 몰려드는 시기 즉, 마감 당일과 마감 전날을 피해 그 이전에 미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시한 가까이는 재단조차도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오니, 이 일로 전화하시는 일은 부디 자제  부탁드립니다.)


‣ 지원자분들께서는 미리미리 신청해주시는 것이 선발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5기부터는 신청 기간이 기존보다 2주로 단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마감일(마감 전 날 포함)에 가까워질 수록 신청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서버 접속 지연이나 트래픽 초과 등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할한 신청과 불필요한 불편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신청을 완료해 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뿐만 아니라 심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일찍 지원서를 넣으시는 분들의 영상과 서류에 좀 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보실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감일 이후로는 봐야 할 서류가 한꺼번에 산더미처럼 쌓일 뿐더러, 중복되는 내용이 상당한 편입니다.)


그러니 부디 미리미리 신청완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 장학금 신청 정보 수정 (제출 서류 수정)

정보수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재신청을 하셔야 할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 개인정보 입력란에서, 반드시 이전 신청에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재신청을 완료해주시고, 이전 신청 내역은 Q&A 게시판을 통해 삭제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혹은 재작년에 신청해 주셨던 '재신청자'분들께서는 이전 신청 내역과 반드시 다른 비밀번호로 저장해 주세요.)



※ 그간 거의 비슷하게 일치하고 빈도수가 높았던 질문사항들을 모아 FAQ게시판에 '필독'으로 따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재단 홈페이지에 올려진 선발 상세 안내문과 FAQ게시판 '필독'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시어 부디 지원서 작성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중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문의 사항이 생길 시 FAQ게시판을 최대한 검색해 보시고, 가급적 전화 유선문의보다는 Q&A게시판을 먼저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이나 팩스로는 신청서를 제출하실 수 없습니다.



위 지침들은 여러분의 신청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데 필수적이며, 모든 지원자의 노력이 최대한 같은 조건에서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재단이 국가지도점검사항들을 충족하는 원활한 운영과 공정한 심사 과정을 유지하고,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합니다. 


앤코이교육재단은 여러분의 자율성과 판단력을 존중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랍니다. 따라서 장학금 신청 과정에서는 기본적인 지침을 제공하지만,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지침 내에서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 기본 지침 준수: 제공된 지침을 충실히 따르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스스로 판단하여 작성해 주세요.
  • Q&A 게시판 이용 최소화: Q&A 게시판은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해결해 주셔도 신청에 아무런 문제와 지장이 없으므로 괜찮습니다. 가능한 한 스스로 해결해 주세요. :) 
  • FAQ 게시판을 충분히 읽어본 이후에도, 재단의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Q&A 게시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여러분의 자율적인 판단을 존중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여러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에 큰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장학재단의 취지와 맞닿아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Q. Noble 내면의 소리함은 무엇이고, 일반 자기소개서와 어떻게 다른가요? (필독)

안녕하세요. 앤코이 교육재단의 Noble 내면의 소리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청서 작성에 도움이 되시도록 관련 상세 답변 내용을 아래에 링크로 달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Noble 내면의 소리함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Q.대학원생들은 지원 못하나요? 외국국적 학생은 혹시 지원할 수 없나요? (선발 의무 사항 등 기타 공통질문들에 대한 답변)-필독

A. 지원이야 가능하시지만 죄송하게도 현재 선발이 어렵습니다.


아래는 인증사진과 관련한 질문을 제외하고,

(그간 감사하게도 선발자들께서 흔쾌히 동의해 주셨기 때문에)

재단에서 그간 꽤나 많이 받아왔던 공통적인 질문들입니다. 


"대학원생들은 포함 안되나요?"

"질문지가 성인의 다양한 연령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미 졸업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을까요?"

"선교사 집안이라 외국국적 학생인데... 지원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해외에 있는 대학에 입학했어요. 지원 가능할까요?"

"홈페이지에 장학증서 인증사진은 꼭 공개해야만 하나요?"

"선발 의무 사항이 따로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아래는 앤코이교육재단 장학생 선발 공고문 또는 선발 심사 과정에서 신청자에게 따로 안내되는 사항들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소재 대학생'

'선발자들은 재단 홈페이지 게시 목적으로 장학증서 인증사진을 제출할 것.'

'저작물 활용 동의서와 통장사본을 제출해 주세요.'


이는 재단이 임의대로 설정한 조건이 아니며, 그보다는 재단이 지켜야 하는 의무사항에 해당합니다.

설립을 위해서는 장학재단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각자 정관과 지급규정이란 것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것은 반드시 이행되어야 하는 법적인 필수 의무사항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것의 이행 여부는 매년 국가에서 시행되는 법인 지도점검과 세무서 확인 등을 통해 필수로 체크 받고 있습니다. 조건은 위에 명시된 것 외에도 매우 다양하고 복잡성을 지니며 관할 부서에 따른 엄격성 차이도 존재합니다.

정리하자면, 조금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재단이 사회에 공익 목적의 기부를 계속 하기 위해 이행되어야 하는 필수 사항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건에 부합되지 않거나, 동의하기 어려우신 분들께는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재단에서도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함임을, 부디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발자들의 인증사진이 올려져 있는 <노블 명예의 전당>게시판은 단순히 국가 지도 점검을 충족하는 기능만은 물론 아닙니다.  <노블 명예의 전당>게시판에 오른 분들은, '의식'에 대한 이해를 깨우치는데 있어 자발성과 자기 주도성, 그리고 삶에 지속적인 의식 성장으로 스스로를 이끌 줄 아는 진정성과 열정을 보여주신 분들입니다. 이러한 '노블인'들을 높이고자, 재단은 게시판 이름을 <노블 명예의 전당>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장학생들은 많은 신청자들에게 있어 멋진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

Q. 재단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요...(Q&A나 전화 문의 하시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 -필독!!-

A. 안녕하세요. 앤코이교육재단입니다.

일단 뭔가 궁금 사항이 생겨 전화 연결을 시도하셨을 텐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전합니다.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선발 상세 안내문에 "유선문의와 Q&A문의를 하시기 전 FAQ 게시판 모든 필독 사항들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재단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게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전화 유선문의나 홈페이지 Q&A게시판 이용보다도, 번거로우시겠지만 부디 홈페이지에 기재된 지침 내용과 정보들을 먼저 확인하고 찾아보고 스스로 통합해 보시도록, 이로써 신청과정에서 자기 주도성과 문제해결능력을 보여달라는 요청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통화 누적 건들이나 Q&A 게시판 문의글을 종합 분석해봤을 때, 이미 재단 홈페이지에 답변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는 중복 질문들과 질문자님 스스로 무엇이 궁금하신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채 먼저 통화 연결을 시도하신 경우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장학금 신청 기회 자체를 처음 받아 봐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고, 저희 재단의 장학제도가 아직은 생소하셔서 전화하신 경우도 많았습니다. 안타깝고 죄송하게도, 재단 측에서 통화나 Q&A를 통해 일관되게 드릴 수 있는 최선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먼저 재단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해 드리는 기본적인 지침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부디 부탁드립니다. 재단은 신청자 스스로 의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장학금 신청 과정에서의 기본적인 지침들을 제공해 드리고 있고, 또한 홈페이지에 제공되지 않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앤코이교육재단의 신청제도는 주도적 사고와 창의성, 직관을 기반으로 하여 운영됩니다. 

앤코이교육재단의 장학 제도뿐 아니라 장학금 신청을 완전히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 모든 이해를 일일이 설명드리기에는 시간적으로 매우 장시간 소요되는 비효율적인 면이 있기도 하지만, 단순히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닙니다.

매 해 앤코이교육재단 홈페이지에 이만여명 이상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정말 많은 신청자들께서 단순히 규칙을 따르는 것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느낀다는 피드백을 주고 계십니다. 또한 신청자 여러분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성취한 경험으로 인해, 선발자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편입니다.


같은 설명에도 각자 이해의 폭에 매우 큰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다른 장학제도와는 매우 다른 특수성, 그리고 운영의 현실적인 부분이란 것이 존재합니다.

처음에 어떤 분들께는 홈페이지 게시글과 필독사항을 숙지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걸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투자로 얻는 이해도는 신청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여러분의 문제 해결 능력의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오히려 시간 절약으로 이어집니다.

앤코이교육재단의 신청제도는 장차 여러분의 개인적인 삶의 과제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는 장학금 신청이 단순히 소모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많은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 낭비를 방지하고,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둡니다.

또한, 신청 과정에서의 도전은 여러분의 성장 기회입니다. 주도적 사고와 창의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매우 큽니다. 이는 여러분이 앞으로의 도전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은 신청자 여러분에게 근본적인 이득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합니다. 


사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내용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안타깝지만 전화와 문의를 남겨주셔도, ("<앤코이에게 전합니다>게시판 게시글을 통해 간격을 좀 좁혀 보시는 건 어떤지" 권유드리는 말씀 외에) 저희가 따로 더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일단 의식성장의 메시지들을 이해하는 데에는 가장 먼저 열린 가슴과 직관이 필요하고, 이것은 단순히 설명을 일방적으로 듣는다고 길러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스스로 직접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과 사고관이 확장되고, 알아차리고, 성장하는 '내면의 경험'들이 축적되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그저 곧바로 알아내는 능력, 순간적인 이해력, 통찰력 등과 유사한 개념에 속합니다. 때문에 어떤 분들에게는 과정 자체가 매우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미 저희가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선에서 가장 최선을 다해 쉬운 언어로 정리해드렸답니다. ^^ 

 
한편, 동시 접속자 폭주로 인한 오류나 사이트 접속이 안되는 건에 관해서는, 마감 당일에 재단에서도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습니다.
재단도 홈페이지 전담 업체에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안타깝게도 업체 시스템 상 트래픽 리셋 신청은 한 번으로 제한한다고 합니다. (신청자분들께 최상의 편의를 제공드리기 위한 목적으로, 홈페이지 재제작이나 서버 이전을 맡길 업체를 한동안 알아보고는 있었으나, 장학 신청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이미 경험한, 믿고 오래 맡길 수 있는 업체 시스템과 담당자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트래픽 리셋 요청으로 전화하시는 일은 부디 자제 부탁 드립니다.

저희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트래픽 초과 시에는 재단조차도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됩니다. 이용자가 많이 몰릴 수 있는 마감 전 날과 마감 당일을 피해 미리미리 신청해 주세요.


장학금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시고 나서, 접수 확인창을 꼭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고정 접수자 수가 늘면서, 장학금 신청 완료 버튼을 누르고 나서 로딩 시간이 다소 길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번의 테스트 분석 결과, 신청 접수가 100%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을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신청자분들께서는 접수 확인 창을 통해 자신의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음을 안심하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적으로 전화나 Q&A 문의를 통해 접수 확인을 요청하실 필요가 없음을 정중히 안내드립니다. 부디 접수 확인 창의 정보를 신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Q&A 게시판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문의글을 보면, FAQ게시판이나 선발 상세 안내문에 이미 상세히 기재된 내용들을 반복해서 질문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안내대로 열심히 잘 따라와 주시는 신청자분들이 훨씬 많지만, 귀찮아서 혹은 놓치고 잘 읽지 않으시는 경우 역시도 참으로 많습니다. (때문에 FAQ 답변 내용에 반복되고 중복되는 내용으로 재차 상기시켜 드리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시간을 갖고 이해해야 하는 내용들도 물론 포함되 있지만, 원활한 운영목적의 단순한 지침들도 많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Q&A 문의글을 접하고 신청내역을 받아보면, 재단 관계자로서는 (신청자의) 신청 과정에서의 태도까지도 확연히 알게 됩니다. :)

때문에 FAQ 게시판과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 내용을 읽고 흡수하시는 것만으로도 변별력이 생기고, 본인의 선발 가능성을 쑥쑥 높이는 하나의 꿀팁이 되는 이유랍니다.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검색을 먼저 시도해 주세요. 검색으로 여러분이 찾지 못한 부분과 홈페이지에 기재 되지 않은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판단으로 해결해 주셔도 신청에 아무런 문제와 지장이 없으므로 괜찮습니다. 가능한 한 스스로 답을 찾고 해결하는 과정마저도 신청과정의 일부임을 인식하는 지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재단의 취지가 의식성장에 있는 만큼 우리는 지원자의 인성과 태도도 함께 보게 되며, 전화를 받고 Q&A게시판을 함께 관리하는 인력은 모두 심사위원분들이십니다. 

신청서 외에도, 신청 과정에서 여러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그렇게 자청해 주셨습니다.


Q&A게시판을 이용하실 때에는 가급적 본인의 실명을 정확히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단 업무가 여러분들의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은 데다, 전화 문의와 Q&A도 심사과정의 일부인 면이 있습니다. 때문에, FAQ에 이미 기재된 내용을 반복해서 문의하시거나, 본인의 실명을 정확히 남기지 않으시는 글에는 답변 속도가 상대적으로 많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점, 부디 미리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득이하게 꼭 전화통화를 하고 싶으신 분의 경우도 아마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전화 상담의 구체적인 문의 내용을 Q&A게시판이나 재단 업무폰(전화음성에 폰번호가 안내됨.)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전화드리겠습니다. :)


밝혀 드렸다시피, 재단 인력은 100% 순수 자원봉사이며, 보수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각자 자신의 사비를 털고,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여러분의 성장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렇습니다.


재단 업무가 모든 관계자들에게 있어 생업이나 본업이 아니며, 일일이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런 장학재단은 처음이라는 반가움과 흥분 상태로 대개 전화를 주고 계십니다. 재단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의 표현으로서 이런 모든 전화에 따뜻하게 응대 해드리고픈 마음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재단의 사정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지원자격에서 성적 기준이 없나요? 어디에 중점을 두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좋을까요?-필독

A. 앤코이 교육재단에서는 현재 성적 기준이 따로 없습니다.

성적은 학생의 성실도와 인지 사고력 등을 보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지만, 앤코이 교육재단에서는 현재 성적보다는 학생 본인의 '본질 기억'에 대한 경험과 인생의 지향점(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앤코이 역시 과거에는 "성장 패러다임" 언어의 결이 강했던 적이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이 반복되는 표현들이 있었죠.

:의식성장,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 잠재력 발현, 더 나아갈 기회, 의식을 전환하려는 사람


하지만 지금은

"본질 귀환"

"정렬"

"기억"

"상전이"

라는 언어와 결이 더 부합합니다.

지금의 앤코이는 "성장"보다

자신의 중심을 발견하는 것

에 더 가깝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특정한 방향으로 성장시키기보다, 각자가 자신의 내면 나침반을 발견하고 삶의 방향과 정렬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따라서 재단은 성취의 양보다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 그리고 자신의 가치와 삶을 스스로 선택하려는 태도를 중요하게 바라봅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판의 글을 읽어보시고 얻게 된 의식성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더 나은 이해, 그리고 그것을 적용해 보면서 경험한 구체적인 변화와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인식, 앤코이 교육재단의 비전이나 취지에 어떠한 면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지, 그간 학교나 가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다른 시야와 관점, 본인이 동의하는 새 시대를 향한 더 나은 아이디어는 무엇인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 체험', 본질을 향한 본인의 인식, 기존에 내면인식을 지향하며 나름 겪었던 자신만의 실질적인 체험, 자신의 직관이나 진정성, 감사, 긍정적인 마인드, 그간 삶에 어떠한 과정과 경험들을 다루고 극복했는지 등의 강점, 자기 성찰과 잠재력 발현, 진정한 자신을 만나기 위해 어떠한 계기들이 있었는지 등을 적어 주시는 것이 앤코이 신청서에 좀 더 부합합니다.

재단에서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들의 체험을 신청서에 어떻게 담으실지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모든 변화가 반드시 고난과 점진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본심을 명확히 인식하는 순간, 삶은 오랜 시행착오 없이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실은 이것이 본질입니다.


앤코이교육재단은 학생의 성적이나 외형적 성취보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와 삶의 방향성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사람이 반드시 더 많은 경험과 경쟁을 통해서만 성장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만의 중심을 발견하고, 삶의 가치와 방향에 '정렬'되는 순간이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재단은 성적표보다 자기 성찰의 깊이, 자신에게 정직하려는 태도, 삶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자신의 내면 나침반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중요하게 바라봅니다.

Q. 의식정렬(상전이)에 대한 재단의 변화. 재단의 이관(필독)

A. 과거의 앤코이교육재단의 방향을 보편언어로 번역하면 대략 이런 결이었습니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발견한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즉, 성장, 배움, 성숙, 점진적 발전이 중심에 있었습니다.


현재의 앤코이는

반드시 긴 고난이 필요한가?

반드시 오랜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하는가?

반드시 상처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가?

를 다시 묻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이라는 단어보다 "정렬"이 더 중요해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더 많이 경험할수록 성장한다.

지금은

더 많이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정확히 정렬될수록 삶은 달라진다.

이건 꽤 큰 차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계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죠.

조금씩, 점진적으로 변화하고 올라가는 방식.

그런데 지금 재단이 말하는 것은 계단보다 임계점에 가깝습니다.


물을 예로 들면 99도까지는 계속 물이지만 100도에서 증기로 변합니다.

그 순간은 조금 더 성장한 것이 아니라, 상태 자체가 바뀌는 상전이입니다.


어떤 변화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삶의 기준점이 바뀌는 순간 일어납니다.

앤코이는 나침반으로서 존재하고, 이제 그 기준점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서 "무엇과 정렬할 것인가"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고통이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모든 고통이 성장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더 많은 경험보다, 더 깊은 자각과 정렬이 삶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앤코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예전-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학


현재-자신의 참 본질과 삶의 방향성에 정렬하도록 돕는 장학

혹은

더 많은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기억하도록 돕는 장학

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재단 해산과 이관 역시,

재단도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향성과 더 정렬된 형태를 선택한 것

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재단의 변화도 하나의 성장 서사가 아니라,

성장 중심 패러다임에서 정렬 중심 패러다임으로의 이동

한 것입니다.


Q. 글을 읽은 체험을 쓰는 게 원래 이리 어려운 거였나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고, 이 메시지들은 어떻게 쓰여졌는지 궁금해요. (필독)

A. 안녕하세요. 답이 좀 길어질 수도 있지만 현명한 질문을 주셨네요. 

신청서 작성과 게시글을 읽는 데에,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직관을 발휘하도록 제안합니다.


재단에서 신청서에 재단 홈페이지 내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읽어보고 여러분들의 경험을 적어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게시판에 담긴 의식성장 관련 메시지들은 이분법에 근간을 둔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언어라는 한정된 도구로 담아낸 것이기에, 읽는 것 자체만으로 바로 내면 깊숙히 연결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쓰거나 말하는 과정에서 잠깐이라도 숙고해 보고 인식되는 것들이 실제 여러분들 내면의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들이는 과정(input)이 뱉는 과정(output)을 거칠 때, 비로소 숙성되며 무르익고 균형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인식과 자각력이 배양됩니다. ^^


도전자들이 이것을 어려워해 게시글을 읽다가 쉽게 포기하기도 하는데, 그 포기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그만큼 자신의 선발 가능성을 높일 기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사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주 정상이랍니다. 신청서 작성 과정이 마냥 쉽게만 느껴졌다면... 글쎄요~ 재단의 진정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그 신청자에게 과연 내면의 변형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쉽다면, 과연 어떻게 선발자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


재단이 여러분에게 주고 싶은 것은 의식성장이라는 '변형의 경험'이고, 특히 게시글들은 여러분들과 재단이 공통으로 공유할 수 있는 주제이기에, 선발 획득을 위해서라면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한 사람도 완전히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에, 신청서와 여러분의 삶에 획일화된 답안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높은 의식에서 비롯된 대안과 방향성이 분명 존재합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게시글들은 더 높은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특정 영역에서 더 높은 수준의 인식과 전환의 영감을 얻도록 아이디어들을 제공합니다.

권위에 대한 주장은 없습니다.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존재하며, 영감을 주고 더 넓은 관점이나 직관적인 통찰력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가치가 있습니다.

그대의 관심사나 전문 지식이 무엇이든 거의 상관없이, 통찰력을 자극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삶의 방정식을 바꾸는 데 개인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직관적인 경험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에 전합니다' 게시판에 이전 기수의 신청자분들께서 실제 어떤 것을 찾고 경험하셨는지 (학생들의 작성글과 '세전메'를 통해) 담겨져 있습니다.

앤코이 게시글들을 제대로 활용하기만 한다면 직관에 귀기울이까지의 많은 시간을 오히려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더 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 요소들과, '그대 자신' 그리고 '모두'에게 더 나은 대안을 스스로 발견하고 찾아내는 것이 바로 '선발될 자'들의 몫이랍니다.

재단은 지금까지 재단 게시글을 읽도록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완전히 신청자의 자발성에 내맡겼었습니다. 하지만 매해 지원자와 참여자 수가 늘고 있기에, 여러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가이드해 드려야겠다는 책임을 느낍니다. 


학교 시험 범위 안에서 공부한 것으로 시험 답안지를 채우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간 흔히 해왔던 일입니다. 그러니 재단이 게시글과 질문을 통해 여러분이 숙고할 '범위'를 어느 정도 설정해 드린 것이라 하면 보다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도 같습니다. 

다른 점을 하나 꼽는다면 이것은 지식을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실제 '삶'이라는 것입니다. 긴장보다는 이완이 필요하죠. 마치 '보물 찾기 하듯' 즐기고 몰입하며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새롭게 솟아 오르는 힘과 에너지, 삶의 새로운 방향타를 발견해낸 선배 장학생들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들이 해냈다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 교육재단의 장학생 선발 공고기간이 타 장학 재단에 비해 매우 긴 편이지요. 그 유일한 이유가 바로 여러분들에게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 내용을 숙고하여 자신에게 적용해 봄으로써,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과 그 이후,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지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변형과 체험의 과정이 있었는지, 혹은 새로이 얻게 되고 알아차리게 된 인식이 있다면 그런 것을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그런 경험과 영감을 드리고 여러분들의 자각과 성장을 돕고자 하는 것이 앤코이 신청서와 선발, 그리고 앤코이 게시글의 주 목적입니다. 


쉬운 단어를 선택해 서술해 놓았기에 얼핏 쉬워 보이지만 사실 '앤코이가 말합니다' 모든 게시글을 읽고 진정 깨우치기까지는 아주 충분한 시간과 관련 경험, 직관 지능, 몰입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선형적인 마음을 혼란스럽게 함으로써 내면에 주의를 돌리는 동안 사고틀의 전환을 가져옴과 동시에, 직관과 내면의 소리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쓴이의 의도가 무엇일까 숙고하며 읽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그 숙고의 시간을 가져 봄으로써 신청서에 담아낼 경험과 요소들도 찾게 되실 겁니다.


단순히 시험 범위 지식을 암기하여 답안을 작성해내는 것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라는 동안, 가정이나 사회로부터 특정 수준의 자각이나 인식하는 능력을 별로 요구 받지 않은 경우가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이 보유한 인식(awareness)능력이 곧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걸 알게 되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 세대는 이제 모험하는 용기가 필요하고, 앞으로 점점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것을 확장하도록 요구 받게 될 거라는 말씀입니다.


세계의 많은 위인들이 독서광이었다는 걸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

세계의 명문가들이 자녀의 독서교육에 열의를 보였던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요?

아인슈타인, 뉴턴, 에디슨 이들 중 일부가 사고뭉치에서 위대한 천재로 탈바꿈 되게 한 것이 무엇이었나요? 

유년시절 저능아란 꼬리표를 달고 말더듬으로 어려움을 겪던 처칠이 영국 총리로서 연합군의 승리와 노벨 문학상을 받고 20세기 위대한 리더로 손꼽히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카네기, 워런 버핏, 이병철, 정주영이 황금 손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세종대왕, 정약용, 헬렌켈러,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 이들이 비범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읽은 것을 숙고하는 정신(spirit)적 활동을 통해 그들의 사고와 내면의 공간이 확장했고 의식이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놓치고 있던 것을, 그리고 내면의 힘을, 자신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독서를 통해 얻었습니다.


재단은 시험 공부하는 과정에서 소모되었을 여러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청서를 작성하는 동안만큼은 '공부' 또는 '성적이나 자격에 대한 증명'으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하고, 여러분에게 그간 인생에서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을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 그리고 자신을 알아가는 내면의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SNS를 많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상의 사진을 공유함으로서 얻게 되는 만족과 소통, 즉각적인 반응에 대한 만족 등이 있겠지만, 심리학자들은 그 더 깊은 이면에 '연결되고 싶은 외로움'과 '인정 욕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외로움과 인정 욕구는 사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아직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진정한 충족은 외부의 평가 기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었을 때 채워집니다.


평소 독서를 많이 하고 계시고 '앤코이가 말합니다'의 모든 게시글들을 읽은 분들께서 '수십 권의 책을 읽은 느낌이다.', '고가의 개인 심리상담을 여러 차례 받은 것만 같았다.'라고 표현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그러합니다.


의식성장과 관련해 천 권에 가까운 책과 직접적인 경험들, 참 스승들의 메시지,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심리 극복을 통합하여, 그로부터 뽑아낸 에센스가 바로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앤코이의 목적은 어떤 절대적이고 정교한 가르침으로 뽐내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독립된 주권을 되찾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읽고 실제 소화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해 난이도를 조절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이들 전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가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앤코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많은 이들이 의식성장에 대한 이해가 거의 전무한 경우도 참으로 많기에, 원하는 만큼 메시지를 담는데 치중하다 보면 글의 양이 너무나 방대해지기도 하고 격차가 너무 벌어져 어떤 이들은 시작조차 엄두 내지 못할 것입니다.


신청자들이 몇 주간의 신청 기간 동안, 체험으로 담을 정도로 이해를 전달하려면 의식 성장에 관한 그 광범위한 모든 내용을 게시글에 담는 것은 마찬가지로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매 년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몇 가지로 추리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에 대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 경험의 폭과 나이 대를 배려해, 전문가와 스승들께서 사용하시는 생소한 단어들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려 애쓰며, 축약 과정에서 자칫 읽기 난해해져서도 안되기에, 여러분 입장에서 너무 어렵고 생소할만 한 것은 썼다 지우기도 반복하는 오랜 시간의 노력과 정성을 들였습니다.


재단에서는 재단 내 게시글이 치우침 없이 중립적인지, 보편 원칙에 근거한 사실을 다루었는지, 그것이 과연 학생들에게 직관 향상과 다음 단계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무엇보다도 글쓴이 자신이 끊임없이 성장하고 배우며 더 이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열망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서 게시글들을 반복해 읽고 각자의 삶에 적용해 볼 때, 시행착오와 격차를 줄이고 선발될 가능성을 높이는 기회인 동시에, 신청서에 적을 수 있는 체험들이 더 늘어날 거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재단을 신뢰하고 따라오셨다면, 비록 선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해도, 분명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내면 깊이 이해하려면 의식의 성숙과 직관 외에도, 이원성을 넘어선 겸손의 자질이 필요합니다. '겸손'의 어원은 '유기질이 풍부한 비옥한 흙'에서 비롯되며,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성장을 낳을 수 있는 토양이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자신을 그저 낮추는 태도로서의 겸손과는 다릅니다.)


재단은 수려한 글솜씨로 선발자를 가려내는 게 아닙니다. 신청자의 체험을 소중히 여깁니다.

모든 게시글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답니다. 여러분 내면에서 끌리는 글부터 선택해, 일단 짤막하게 나누어 읽기 시작하세요. 즉, 마음을 힐링하는 양식으로 여기고 부드러운 죽과 같은 글부터 시작해, 딱딱한 음식에도 도전해 보는 겁니다. ^^


재단에서 지원자들의 신청서를 읽으면서,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분명히 느낀 바가 있는데,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자발적으로 읽은 지원자와 그렇지 않은 지원자가, 본인이 장학금 신청 기간 동안 삶에 뭔가를 얻어가는 그 정도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자발적이고 직관에 열려 있던 많은 선발자들과 신청자들에게서 "인생에 자신감과 함께 긍정적 변화를 크게 얻었다"라는 피트백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모든 신청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편입이나 취업을 준비하시던 분들께서, 평상시 깊은 숙고의 과정 없이는 대답할 수 없는 어려운 질문들을 면접에서 받았을 때, 앤코이 신청서를 작성했던 경험이 결정적 도움이 되었다고 합격의 기쁨을 자발적으로 들려 주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아래는 앤코이 희망 장학금 선발자의 실제 체험담 중 일부입니다.

"저는 제가 게시글을 읽으면서 정답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눈치 보는 동안, 글 쓰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힌트를 찾느라 급급해서 '어떻게 써야 더 그럴 듯하고 괜찮은 글처럼 보일지'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과 제 체험을 적기 시작했을 때, '앤코이가 말합니다' 글이 색다르게 다가왔고, 글이 술술 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많이 지친 상태로 면접을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한동안 앤코이 신청서에 애써 짜내어 답을 써냈던 질문을 면접에서 받고, 제가 막힘없이 술술 답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덕분에 최고 성적으로 합격했습니다. 누군가 나 다운 모습을 끌어내주고, 진정한 나의 가치를 알아봐 준 경험은 소중합니다."


독립된 주권을 되찾는 가치가 과연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이 당장은 다 알지 못할 것이나, 단언컨대 그 어느 것보다도 최우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고,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며, 마침내 '모든 질문마저 사라지는 자유와 해방의 지점'으로 인도합니다. 



앤코이 게시글과 신청서를 대하실 때 선발 여부를 떠나, 재단의 사랑을 담은 초대장으로 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진정한 자신과 만나는 여행의 기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Q. 신청서 작성이 최대 몇 페이지까지 허용되나요? (분량제한)-필독

A. 글자크기 11pt, 줄간격 180기준으로, 동의서와 재학증명서를 포함해 최대 12페이지를 넘기지는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12페이지를 다 채우시라는 뜻으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타 증명 서류들 삽입으로 인해 페이지수가 보다 더 늘어나는 것은 예외로 합니다.)


재단에서는 학생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글의 핵심 내용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자신의 힘든 상황들에 대해 너무 장황하고 복잡한 글보다는, 자신이 어떠한 의식성장의 깨달음이 있었는지를 위주로, 되도록이면 명료하게 정리하여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자가 많은 내용을 담느라 더 힘들 거 같지만, 사실은 후자야말로 스스로 가진 생각과 심리들을 보다 명확히 보고, 많은 숙고와 퇴고의 과정을 거쳐야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여러분들 각자의 핵심 메시지를 더 쉽게 이해하고, 다음 해 신청자들에게 주로 어떤 주제로 의식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할지 결정하는 데 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다음 해 신청자들에게 더 큰 전달력과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워낙 많이 하시는 질문 사항이라 필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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