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장학생 선발 신청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사항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없을 경우에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세전메(세상에 전하는 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필독)

A. 반갑습니다, 5기 여러분들.^^ 선택서류(필수 아님) '세전메'는 세상에 전하고 싶은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세전메를 통해, 여러분 내면 깊은 중심에서 울려 나오는 것들을 다른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유했으면 하고, 그런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여러분이 신청서에 다 담아내지 못한 자신의 창의성이나 새 시대의 아이디어, 영감, 치유, 마음의 힘, 유머 등 추가로 어필할 수 있는 것들을 세전메 영상을 통해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에 진정성을 담아 따로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런 것을 담으셔도 좋습니다. ^^

내면 아이와의 만남으로 성숙 과정을 다룬 동화나, 자신의 삶이 주는 메시지를 담아볼 수도 있겠죠. 


세전메는 종종 방출과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발 획득을 위해 특히 어느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지가 궁금하시다면, 포인트는 바로 '세전메 영상이 그것을 제작한 자신과 그것을 보게 될 다른 사람들의 의식을 고양시켜 주는가'입니다.

사람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는 않다고 해도, 사회를 훨씬 더 높은 인식 개선으로 이끌만한 주제를 다룸으로써, 본인과 그것을 시청하는 사람 모두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보편적 진실을 영상&이미지화 해보는 것은, 보는 이와 만드는 당사자 모두를 높은 의식 상태로 밀어 넣는 힘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으로 재단을 통한 봉사와 나눔, 기여, 그리고 의식 성장으로 함께하는 선순환의 가치를 형성할 것이라 봅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읽고 Noble 내면의 소리함(신청서)을 작성하면서 의식이 고양된 자신의 경험이나 느낌을 영상으로 담아내어 실제 선발되신 분들이 계십니다. 글을 읽다가 떠오른 연관 주제를 영상에 담아내신 분들도 계시고요. 

의식성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 또는 신청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담아 여러분의 창의력과 센스를 표현해 보는 건 혹시 어떤가요. 신선하게 느껴질 거 같은데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들은 여러분의 직관을 향상시키고 보다 내면을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단의 배려로서, 여러분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몇 가지 추려 매우 쉽고도 간략하게 담아냈습니다. 많은 신청자분들께서 신청서와 게시글에 굉장한 흥미와 재미,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표현해 주시니 참으로 다행입니다만, 한편 어떤 분들은 자신에게 너무나 생소했고 생각 버퍼링을 극복하다 못해 도중에 포기했다고들 하십니다.


'여러분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나온 여러분의 목소리(혹은 자막 작성글)와 시청각적인 표현을 더하는 것은, 그것을 보게 될 다음 해의 신청자들에게 의식성장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본보기이자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의식성장에 대한 생소함이나 마음의 장벽을 보다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출 방법:Youtube(혹은 Vimeo도 가능) 동영상 업로드 후, '온라인 신청하기' 특이사항 기입란에 URL 링크 삽입

-공개 범위 설정: "일부 공개(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음)"로 설정.

-기타

* 촬영 장비는 평가 대상이 아니며, 중요한 것은 메시지입니다. 

* 영상 제목 예시) 앤코이 5기 세전메: 핵심 내용의 짤막한 표현 (40자 이내)

* 영상 길이는 5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추후 선발자들의 제출 영상이 공개 게시될 것을 미리 감안하여 영상 촬영 혹은 편집 시,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심사위원분들께서 클릭 시 영상이 바로 열릴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 상단바 URL을 활용하여 링크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소를 첨부하셨는데, 실제 안열리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기 전, 다시 한번 주소가 정확한지, 제대로 열리는지, 링크가 있는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일부(혹은 전체) 공개한 것이 맞는지 필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앤코이 세전메 영상은 단순히 장학금 신청 제출 자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발될 시, 다음 해 신청자분들에게 여러분이 들려주는 메시지가 되기도 합니다. 음성이 잘 들리는지 한번 더 확인 부탁 드립니다. (올해부터는 메시지의 전달력 또한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 현재 앤코이에게 전합니다 게시판에 올려진 세전메들은 모두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신청자들의 작품입니다.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발자들의 세전메를 따로 보고 싶으시다면, 게시판 제목+내용 검색창에 "세전메:"를 입력하여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을 새로 촬영할 시에 개인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장비가 아니라면 개인 비용 지출은 하지 말아 주세요.

주최 기관이 따로 있다면 제목 혹은 영상 마지막에 명확히 넣어 주시기 바라며, 혼자가 아닌 공동으로 작업한 작업물이라면, 본인의 참여 활동과 역할 또는 주최 기관 등을 신청서 4번 내용에 포함 시켜 꼭 기입해 주시고, 추후 공개 게시될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미리 동의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GM을 삽입하고자 하실 경우, 저작권 없는 무료 음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Q&A 게시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Q. 신청서와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제출서류 업로드 )- 필독☆!!!-

A. 본 재단의 장학금 신청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청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 절차를 거쳐 장학금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서류들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업로드를 이용하여 제출합니다.

올 해 희망장학생만 모집하고 있으므로 온라인 신청하기 상단의 "분류"는 NOBLE 희망장학금으로 그대로 두고 작성자 성함부터 기입해 나가시면 되시겠습니다.


‣ 온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하기 →신청학생의 정보 입력, 제출 서류 파일 업로드 
→장학금 신청완료 클릭

(비밀번호를 설정해 주시고, 반드시 따로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선발 결과 & 접수 확인 시 반드시 필요함!)
*PC상에서는 비밀번호 옆에 눈표시를 클릭하셔야 입력글자가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두시는 것이 용이합니다.)





제출서류 업로드


-제출하실 서류(및 자료)는 1. 신청서 및 기타 서류 2. 재학증명서 3. 세전메(선택) 이렇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1. 신청서 및 기타 서류(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기타 선택 서류)는 삽입(편집이나 그림 기능 활용) 혹은 병합을 활용하여 하나의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즉, 동의서 등을 개별 파일로 따로 업로드하지 말고 신청서&동의서, 선택 서류를 파일 하나로 통합 저장하여 업로드할 것.

구분을 위해 파일명에 문서 종류와 신청자의 성함을 포함할 것.

병합순서와 파일명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청서>동의서>기타 선택 서류 (파일명 예시: 홍길동 5기 신청서_약처방전_교환학생 확인서)

2. 재학증명서는 개별 파일로 따로 첨부합니다. (파일명 예시: 5기 홍길동 재학증명서)

재학증명서 문서 상단이나 하단의 문서확인번호가 명확히 보여야 유효처리 됩니다. (발급일자: 2024년 7월 이후)


-온라인으로 다운 받은 서류도 제출 가능합니다. 

-주민번호 뒷자리는 반드시 안보이게 처리해주세요.

-경제 상황 증빙 서류나 장애인 증명서, 진단서, 약처방전, 진료비 영수증, 심리 상담 확인서(with 상담사의 자격증 사본) 등을 신청서에 적은 내용의 증빙 자료로서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단, 본인의 것에 한함. (진단서나 약처방전, 외래진료비 영수증, 심리 상담 확인서 등은 트라우마나 신체화 증상, 알러지(allergy), 몸의 각종 질병, 입원, 수술 등의 이력이 있으신 분들께 주로 해당합니다.)

-제출 서류 업로드 최대 용량은 5MB입니다.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에 적힌 업로드 최대 용량 숫자(50MB)와 별개로, 되도록 전체 용량을 2MB 이내로 줄여 업로드해 주시면 부디 감사하겠습니다. :) 

-동의서, 사진파일 등을 삽입할 시 반드시 사진 용량을 축소할 것. (한글이나 워드 파일로 업로드할 경우에 해당함.)

- Alzip 압축 파일은 부디 피해 주세요! 그보단 PDF 최적화 기능을 통해 용량을 줄이시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신청서는 한글, 워드, pdf 모두 제출 가능합니다.




‣ 선택서류(세전메) 제출 및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 이용방법


-세전메 제출 방법:Youtube 동영상 업로드 후,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에 동영상 링크 첨부

-세전메 공개 범위 설정: "일부 공개(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음)", 혹은 전체 공개로 설정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 특이사항 기입란에 아래 예시와 같이 대학, 학과명(학년), 생년월일, 세전메 링크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재신청자(21년도 이후 앤코이 교육재단 장학금 신청 유경험자)일 경우, 재신청자라고 기입할 것. *처음 신청이시라면 '첫 신청'이라고 기입해 주시고, 재신청인지 아닌지 기억이 확실치 않다 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음'이라고 기입하시면 됩니다.

-링크 주소 입력시 아래 그림에 표시된 URL로 연동하여 입력해 주시면 심사위원분들께서 영상을 확인하시기 훨씬 수월합니다 :)

예시: "앤코이 대학/글로벌 학과(3학년)/021202/재신청자

         선택서 세전메 영상 링크주소(URL 연동) :




-세전메 주소 입력시 반드시 URL을 이용해 주세요. 
-특이사항 기입란에 장황하게 코멘트를 달으실 경우 오류가 발생한 적 있사오니(동시 접속자 오류 포함), 과거 언제 만든 작품인지, 수상경력, 작품 포인트나 해석 등 자세한 설명은 다른 신청자들을 배려하여 장학생 신청서에 기입해주십시오.
-제출하는 영상과 관련하여 수상했거나 A학점을 받았다고 언급으로만 그치기 보다는, 기록이 있다면 최대한 그 증빙 자료를 함께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금 신청 정보 수정 (제출 서류 수정)

정보수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재신청을 하셔야 할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 개인정보 입력란에서, 반드시 이전 신청에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재신청을 완료해주시고, 이전 신청 내역은 Q&A 게시판을 통해 삭제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혹은 재작년에 신청해 주셨던 '재신청자'분들께서는 이전 신청 내역과 반드시 다른 비밀번호로 저장해 주세요.




‣ 마감시간에 가까울 수록 접속자 증가로 인한 서버장애를 대비해, 마감 당일과 마감 전날을 피해 그 이전에 미리 신청해주세요.

(온라인신청접수 없이 이메일로 필수제출서류인 장학금신청서를 보낼 경우 인정되지 않습니다.

선택제출서류의 경우에도, 마감시한 16:30 이내에 들어온 서류에 한해서만 인정됨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마감 전 날과 마감 당일, 트래픽 초과로 인해 서버 다운이 발생되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장학금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시고 나서,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뜨는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멘트가 뜨지 않았다면,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나, 이는 재단에서 책임져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마감 시간 내에 신청이 잘 되었는지 선발결과&접수확인 창을 이용하시기 위해서라도, 이용자가 많이 몰려드는 시기 즉, 마감 당일과 마감 전날을 피해 그 이전에 미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시한 가까이는 재단조차도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오니, 이 일로 전화하시는 일은 부디 자제  부탁드립니다. 

또한, 트래픽 초과로 인해 접수 확인이 안되는 건들과, 마감 시한 이후 접수 확인이 안되는 건들은 재단에서 책임져 드리지 않습니다.)


‣ 지원자분들께서는 미리미리 신청해주시는 것이 선발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세분화된 여러 심사단계 중 여러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최종선발단계를 제외한 각 단계에서 선신청자가 우선됩니다.

(이는 신청자의 70% 가까이 마감 당일과 전날로 몰리는 트래픽 초과로 인해, 신청자들이 공들여 신청서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완료를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재단이 많은 고심끝에 내린 결정사항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심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일찍 지원서를 넣으시는 분들의 영상과 서류에 좀 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보실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감일 이후로는 봐야 할 서류가 한꺼번에 산더미처럼 쌓일 뿐더러, 중복되는 내용이 상당한 편입니다.)


그러니 부디 미리미리 신청완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 그간 거의 비슷하게 일치하고 빈도수가 높았던 질문사항들을 모아 FAQ게시판에 '필독'으로 따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재단 홈페이지에 올려진 선발 상세 안내문과 FAQ게시판 '필독'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시어 부디 지원서 작성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중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문의 사항이 생길 시 FAQ게시판을 최대한 검색해 보시고, 가급적 전화 유선문의보다는 Q&A게시판을 먼저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이나 팩스로는 신청서를 제출하실 수 없습니다.

               

Q. Noble 내면의 소리함은 무엇이고, 일반 자기소개서와 어떻게 다른가요? (필독)

안녕하세요. 앤코이 교육재단의 Noble 내면의 소리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청서 작성에 도움이 되시도록 관련 상세 답변 내용을 아래에 링크로 달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Noble 내면의 소리함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Q.대학원생들은 지원 못하나요? 외국국적 학생은 혹시 지원할 수 없나요? (선발 의무 사항 등 기타 공통질문들에 대한 답변)-필독

A. 지원이야 가능하시지만 죄송하게도 현재 선발이 어렵습니다.


아래는 인증사진과 관련한 질문을 제외하고,

(그간 감사하게도 선발자들께서 흔쾌히 동의해 주셨기 때문에)

재단에서 그간 꽤나 많이 받아왔던 공통적인 질문들입니다. 


"대학원생들은 포함 안되나요?"

"질문지가 성인의 다양한 연령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미 졸업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을까요?"

"선교사 집안이라 외국국적 학생인데... 지원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해외에 있는 대학에 입학했어요. 지원 가능할까요?"

"홈페이지에 장학증서 인증사진은 꼭 공개해야만 하나요?"

"선발 의무 사항이 따로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아래는 앤코이교육재단 장학생 선발 공고문 또는 선발 심사 과정에서 신청자에게 따로 안내되는 사항들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소재 대학생'

'선발자들은 재단 홈페이지 게시 목적으로 장학증서 인증사진을 제출할 것.'

'저작물 활용 동의서와 통장사본을 제출해 주세요.'


이는 재단이 임의대로 설정한 조건이 아니며, 그보다는 재단이 지켜야 하는 의무사항에 해당합니다.

설립을 위해서는 장학재단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각자 정관과 지급규정이란 것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것은 반드시 이행되어야 하는 법적인 필수 의무사항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것의 이행 여부는 매년 국가에서 시행되는 법인 지도점검과 세무서 확인 등을 통해 필수로 체크 받고 있습니다. 조건은 위에 명시된 것 외에도 매우 다양하고 복잡성을 지니며 관할 부서에 따른 엄격성 차이도 존재합니다.

정리하자면, 조금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재단이 사회에 공익 목적의 기부를 계속 하기 위해 이행되어야 하는 필수 사항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건에 부합되지 않거나, 동의하기 어려우신 분들께는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재단에서도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함임을, 부디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Q. 재단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요...(전화 문의 하시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 -필독-

A. 안녕하세요. 앤코이교육재단입니다.

일단 뭔가 궁금 사항이 생겨 전화 연결을 시도하셨을 텐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전합니다.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선발 상세 안내문과 "온라인 신청하기" 페이지에 "질문사항이 생길 시 가장 먼저 FAQ게시판의 글을 확인"하시라는 요청 문구가 게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전화 유선문의를 대신하여 되도록이면 홈페이지 Q&A게시판을 먼저 이용해 달라는 요청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통화 누적 건들을 분석해봤을 때, 홈페이지에 검색해 보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충분히 자세하게 나와 있는 내용들을 전혀 찾아 보지 않고 전화 문의하시는 경우가 사실상 가장 빈번했고, 사실 Q&A 게시판 문의로도 충분히 궁금하신 사항이 해결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

 
또한 동시 접속자 폭주로 인한 오류나 사이트 접속이 안되는 건에 관해서, 마감 당일에는 재단에서도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습니다.
기껏해야 홈페이지 담당 업체에 전화하는 것뿐이고, 업체에서도 한 두번 정도이지, 무한정 열어 드릴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 일로 전화하시는 일은 부디 자제 부탁 드립니다.

다만, 저희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파악하고 있답니다. 
중간 중간 홈페이지 담당 업체를 통해 체크하고 있으니 부디 신청 재시도 부탁 드리며, 무엇보다 이용자가 많이 몰릴 수 있는 마감 전 날과 마감 당일을 피해 미리미리 신청해 주세요.
특히 마감 당일 Q&A나 전화문의는 응대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마감시간이 가까울 수록, 트래픽 초과로 인해 서버 다운이 발생되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장학금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시고 나서,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뜨는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재단의 취지가 의식성장에 있는 만큼 우리는 지원자의 인성과 태도도 함께 보게 되며

전화를 받고 Q&A게시판을 함께 관리하는 인력은 모두 심사위원분들이십니다. 

신청서 외에도, 신청 과정에서 여러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그렇게 자청해 주셨습니다.

Q&A게시판을 이용하실 때에는 가급적 본인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정확히 기록해 주셨으면 합니다.

FAQ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것을 최대한 검색해 보신다면 대부분 궁금한 사항이 해결되실 것이나, 부득이하게 꼭 전화통화를 하셔야만 하신다면, 먼저  본인의 이름학교명, 상담 문의 내용을 Q&A게시판이나 재단 업무폰(전화음성에 폰번호가 안내됨.)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Q&A 게시판 답변이 달리기까지 평균 소요 시간은 대략 2시간 내외입니다. (업무 외 시간과 신청 마감 당일 제외)

자신의 질문에 답변이 달렸는지 알림을 원하실 때, Q&A 게시판이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신다면 오히려 전화보다는 카카오톡에서 앤코이교육재단을 검색하신 후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밝혀 드렸다시피, 재단 인력은 100% 순수 자원봉사이며, 보수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각자 자신의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여러분들의 일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재단 업무가 모든 관계자들에게 있어 생업이나 본업이 아니며, 일일이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 FAQ 게시판을 통해 이미 상세한 답변들을 올려 드렸사오니,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궁금하신 사항들을 최대한 검색해 보시고 미리미리 Q&A를 통해 문의 남겨 주시기를 부디 두 손 모아 부탁 드리며, 너그러이 재단의 사정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지원자격에서 성적 기준이 없나요? 어디에 중점을 두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좋을까요?-필독

A. 앤코이 교육재단에서는 현재 성적 기준이 따로 없습니다.

성적은 학생의 성실도와 인지 사고력 등을 보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지만, 앤코이 교육재단에서는 현재 성적보다는 학생 본인의 '의식성장'에 대한 경험과 인생의 지향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성장이란 대개 고난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자각', '이해', '직면', '수용', '발견' 등을 통해 과거 또는 미래를 벗어나, 현재 이 순간에 존재함으로써 일어나는 내면의 과정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성적으로 판단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실력' 또한 그렇습니다. 


진정한 실력이란 자신과 주변에 주어지는 복잡한 문제해결의 상황 속에서 종합적으로 인식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누구라고 정의하는지에 의해 지속적으로 쌓이고 드러납니다.

그렇기에 그것은 학창시절 시험성적보다는 이후 사회에서 진정 드러나게 됩니다.


앤코이 교육재단에서는 자신의 의식을 기꺼이 전환하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에 집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앞으로 더 나아갈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그들 자신의 의식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열정 또는 잠재력 발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보이는 학생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성적증명서를 첨부해주시면 분명 참고가 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데 있습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판의 글을 읽어보시고 얻게 된 의식성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더 나은 이해, 그리고 그것을 적용해 보면서 경험한 구체적인 변화와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인식, 앤코이 교육재단의 비전이나 취지에 어떠한 면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지, 그간 학교나 가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다른 시야와 관점, 본인이 동의하는 새 시대를 향한 더 나은 아이디어는 무엇인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 체험', 의식성장을 향한 본인의 인식, 기존에 의식성장을 지향하며 나름 겪었던 자신만의 실질적인 체험, 자신의 직관이나 진정성감사, 긍정적인 마인드, 그간 삶에 어떠한 과정과 경험들을 다루고 극복했는지 등의 강점자기 성찰과 잠재력 발현, 진정한 자신을 만나기 위해 어떠한 계기들이 있었는지 등을 적어 주시는 것이 앤코이 신청서에 좀 더 부합합니다.

재단에서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들의 체험을 신청서에 어떻게 담으실지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앤코이에 전합니다'게시판에는 선발 장학생들을 비롯해, 높은 심사 점수를 받았던 학생들의 체험글과 작품들이 게시되어 있으니, 둘 다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Q. 의식성장이란 무엇인가요?(필독)

A. 인간의 의식에 대한 여러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앤코이는 처음부터 의식의 144단계에 대한 이해를 여러분에게 내어 주고 싶지만, 비기너(beginner)분들에게는 그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의식'을 처음 인식하는 이들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도움이 될 만한 보다 쉬운 이해가 들어있는 가르침으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언급이 있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이라는 책에는 인간의 의식 수준을 1부터 1,000까지 측정치로 표현하며, 그것을 다시 17단계로 나눕니다.

그는 의식 수준의 성장이 3단계 곧 'Having- Doing- Being' 을 거쳐 진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 의식은 having입니다.

여기에서는 뭔가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과 자신을 동일시합니다.

대부분 눈에 보이는 사물이나 대상에 초점을 맞추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합니다.


두 번째 Doing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성취'를 통해 자신을 동일시하는 단계입니다. 

자신의 업적이나 일에 대한 가치를 두고 삶의 목표를 정하고 여기에 마음과 물질을 투자합니다.


세 번째 Being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 성취한 것으로 자신을 평가하는 것을 떠나 스스로에 대한 자각으로 지금 여기에 '존재'합니다.

의식을 타인의 평가나 기준에 두는 것이 아닌 '내면의 중심'에 둡니다.

의식의 성숙에 가치를 두고 내적 성장의 길을 따라 올라갈 수록, 점점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내적인 앎이 무르익고, '전체 의식' 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세 단계에 관해 아마 대부분은 3단계인 Being 단계가 그저 가장 '좋은' 것이겠구나 하시겠지만,

앤코이가 이 3단계를 언급하는 것은 여기에 대한 좋고 나쁨의 '판단'을 떠나 있기 때문입니다.


세 단계는 사실 서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테면 배고픔의 욕구가 기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거나 폭력으로 인해 끊임없이 불안에 시달린다면 의식 성장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기는 기본적으로 힘이 듭니다. 

의식을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실제 일어나는 일은 '본래의 진정한 의식으로 회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현대는 혼돈의 시대이며, 재건을 필요로 하고 있고, 점점 더 그렇게 될 겁니다.

여기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교육이고, 또 하나는 의식의 변화입니다.


많은 이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충분히 다룰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알고(aware) 있지 못하고, 많은 경우 무관심하며, 그런 지혜들을 받을 기회들은 수없이 묻혀져 왔습니다.

때문에 사회의 선택은 대개 기득권, 편의주의, 정치적 압력, 대중 매체 압력, 통계상의 오류, 정서 혹은 사적인 편견의 결과로 이루어집니다.

세계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결정들이 대개 실질적인 실패를 보증하는 조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사회는 아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문제 해결책의 수립에 필요한 현실적 기초가 결여되어 있는 까닭에, 사회는 비용이 많이 드는 법, 전쟁, 세제나 규칙, 규정 같은 위력에의 의존으로 자꾸만 후퇴합니다. 


의사 결정은 의식 자체의 기능이고, 사람의 발달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는 의식 자체의 본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결핍입니다.

사람이 외견상의 원인 너머를 보는 법을 배울 수 있기까지는 자신에 대한 앎과 이해의 결핍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교육이 그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그것을 통해 매겨진 점수만으로 인간의 미래를 나눈다면 문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인간 심리와 내면세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노력만이 진정한 변화를 가져다 줄 겁니다.


단순히 성적만을 바탕으로 장학생을 뽑는 것이 아니라, 의식성장을 바탕으로 장학생을 선발하자는 앤코이 교육재단의 장학제도는 바로 그런 취지에서 만들어졌고,

그러므로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들의 목적은 사람이 가진 위대한 힘들에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그 힘들을 지키는데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선형적인 마음을 혼란스럽게 함으로써 내면으로 주의를 돌리고,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인간의 온갖 잘못된 이미지와 믿음에 얽매인 자신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도록, 새로운 관점을 갖도록 돕는 것도 목적에 포함됩니다.

고되게 느껴졌던 과업들이 새로운 이해와 비전을 통해 보다 이완되고 즐거움을 되찾고,

스스로를 억압하던 것이, 자신 그리고 주변과 협력하는 것으로 변하게 됩니다.


일반 성인을 한번의 신청서 작성으로 갑자기 노블인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며,

신청자들은 스스로 그간 쌓은 편견들을 벗어던지고 새롭게 창조되어야 합니다.

첫 걸음은 NCOI의 이름처럼, 고귀한 상상력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대는 아직 구현되지 않은 '더 나은 자신', 진정 되고 싶은 자신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청자들은 신청 기간 동안 자신을 드러내겠다고 의지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자발적이면서 개별적인 과정이며, 여러분 스스로가 내린 결정에 의해 성장해 냈을 때 개개인의 만족도도 가장 큽니다.


우리의 믿음에 화답하면서 스스로 변화하는 학생이 나타나는 것을 환영하는 것은 NCOI의 큰 기쁨입니다만 의식 성장은 사실 평생의 과정이나 다름 없기에, 신청서 작성은 그것을 일별(glimpse)하는 정도일 뿐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대가 내면에 주의를 돌려 그 힘에 제대로 연결되기만 한다면 그것은 그대와 주변, 세계를 진정 바꿔 놓을 겁니다.

'자기 자신'이 곧 세상이며, 그대들이야말로 세상의 건설자이고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들은 희생자가 아닙니다.

그대들은 인류를 보다 밝은 미래로,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이미 부여 받고 있습니다.

  

앤코이는 그대가 1,2,3 어느 단계에 있든 간에 이미 의식 성장을 지향하고 있었거나, 그것을 새로 일깨웠다면, 그 여정을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신청서 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Q. 글을 읽은 체험을 쓰는 게 원래 이리 어려운 거였나요,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고, 이 메시지들은 어떻게 쓰여졌는지 궁금해요. (필독)

A. 안녕하세요. 답이 좀 길어질 수도 있지만 현명한 질문을 주셨네요. 

신청서 작성과 게시글을 읽는 데에,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직관을 발휘하도록 제안합니다.


재단에서 신청서에 재단 홈페이지 내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읽어보고 여러분들의 경험을 적어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게시판에 담긴 의식성장 관련 메시지들은 이분법에 근간을 둔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언어라는 한정된 도구로 담아낸 것이기에, 읽는 것 자체만으로 바로 내면 깊숙히 연결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쓰거나 말하는 과정에서 잠깐이라도 숙고해 보고 인식되는 것들이 실제 여러분들 내면의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들이는 과정(input)이 뱉는 과정(output)을 거칠 때, 비로소 숙성되며 무르익고 균형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인식과 자각력이 배양됩니다. ^^


도전자들이 이것을 어려워해 게시글을 읽다가 쉽게 포기하기도 하는데, 그 포기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그만큼 자신의 선발 가능성을 높일 기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사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주 정상이랍니다. 신청서 작성 과정이 마냥 쉽게만 느껴졌다면... 글쎄요~ 재단의 진정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그 신청자에게 과연 내면의 변형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쉽다면, 과연 어떻게 선발자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


재단이 여러분에게 주고 싶은 것은 의식성장이라는 '변형의 경험'이고, 특히 게시글들은 여러분들과 재단이 공통으로 공유할 수 있는 주제이기에, 선발 획득을 위해서라면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한 사람도 완전히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에, 신청서와 여러분의 삶에 획일화된 답안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높은 의식에서 비롯된 대안과 방향성이 분명 존재합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게시글들은 더 높은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특정 영역에서 더 높은 수준의 인식과 전환의 영감을 얻도록 아이디어들을 제공합니다.

권위에 대한 주장은 없습니다.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존재하며, 영감을 주고 더 넓은 관점이나 직관적인 통찰력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가치가 있습니다.

그대의 관심사나 전문 지식이 무엇이든 거의 상관없이, 통찰력을 자극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삶의 방정식을 바꾸는 데 개인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직관적인 경험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에 전합니다' 게시판에 이전 기수의 신청자분들께서 실제 어떤 것을 찾고 경험하셨는지 (학생들의 작성글과 '세전메'를 통해) 담겨져 있습니다.

앤코이 게시글들을 제대로 활용하기만 한다면 직관에 귀기울이까지의 많은 시간을 오히려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더 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 요소들과, '그대 자신' 그리고 '모두'에게 더 나은 대안을 스스로 발견하고 찾아내는 것이 바로 '선발될 자'들의 몫이랍니다.

재단은 지금까지 재단 게시글을 읽도록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완전히 신청자의 자발성에 내맡겼었습니다. 하지만 매해 지원자와 참여자 수가 늘고 있기에, 여러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가이드해 드려야겠다는 책임을 느낍니다. 


학교 시험 범위 안에서 공부한 것으로 시험 답안지를 채우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간 흔히 해왔던 일입니다. 그러니 재단이 게시글과 질문을 통해 여러분이 숙고할 '범위'를 어느 정도 설정해 드린 것이라 하면 보다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내심, 여러분들께서 언젠가는 그 경계마저 확장해 더 높은 의식으로 성장해 주시길 하는 바람도 항상 갖고 있답니다.)

다른 점을 하나 꼽는다면 이것은 지식을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실제 '삶'이라는 것입니다. 긴장보다는 이완이 필요하죠. 마치 '보물 찾기 하듯' 즐기고 몰입하며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새롭게 솟아 오르는 힘과 에너지, 삶의 새로운 방향타를 발견해낸 선배 장학생들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들이 해냈다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앤코이 교육재단의 장학생 선발 공고기간이 타 장학 재단에 비해 매우 긴 편이지요. 그 유일한 이유가 바로 여러분들에게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 내용을 숙고하여 자신에게 적용해 봄으로써,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과 그 이후,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지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변형과 체험의 과정이 있었는지, 혹은 새로이 얻게 되고 알아차리게 된 인식이 있다면 그런 것을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그런 경험과 영감을 드리고 여러분들의 자각과 성장을 돕고자 하는 것이 앤코이 신청서와 선발, 그리고 앤코이 게시글의 주 목적입니다. 


쉬운 단어를 선택해 서술해 놓았기에 얼핏 쉬워 보이지만 사실 '앤코이가 말합니다' 모든 게시글을 읽고 진정 깨우치기까지는 아주 충분한 시간과 관련 경험, 직관 지능, 몰입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선형적인 마음을 혼란스럽게 함으로써 내면에 주의를 돌리는 동안 사고틀의 전환을 가져옴과 동시에, 직관과 내면의 소리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쓴이의 의도가 무엇일까 숙고하며 읽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그 숙고의 시간을 가져 봄으로써 신청서에 담아낼 경험과 요소들도 찾게 되실 겁니다.


단순히 시험 범위 지식을 암기하여 답안을 작성해내는 것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라는 동안, 가정이나 사회로부터 특정 수준의 자각이나 인식하는 능력을 별로 요구 받지 않은 경우가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이 보유한 인식(awareness)능력이 곧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걸 알게 되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 세대는 이제 모험하는 용기가 필요하고, 앞으로 점점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것을 확장하도록 요구 받게 될 거라는 말씀입니다.


세계의 많은 위인들이 독서광이었다는 걸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

세계의 명문가들이 자녀의 독서교육에 열의를 보였던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요?

아인슈타인, 뉴턴, 에디슨 이들 중 일부가 사고뭉치에서 위대한 천재로 탈바꿈 되게 한 것이 무엇이었나요? 

유년시절 저능아란 꼬리표를 달고 말더듬으로 어려움을 겪던 처칠이 영국 총리로서 연합군의 승리와 노벨 문학상을 받고 20세기 위대한 리더로 손꼽히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카네기, 워런 버핏, 이병철, 정주영이 황금 손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세종대왕, 정약용, 헬렌켈러,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 이들이 비범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읽은 것을 숙고하는 정신(spirit)적 활동을 통해 그들의 사고와 내면의 공간이 확장했고 의식이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놓치고 있던 것을, 그리고 내면의 힘을, 자신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독서를 통해 얻었습니다.


재단은 시험 공부하는 과정에서 소모되었을 여러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청서를 작성하는 동안만큼은 '공부' 또는 '성적이나 자격에 대한 증명'으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하고, 여러분에게 그간 인생에서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을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 그리고 자신을 알아가는 내면의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SNS를 많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상의 사진을 공유함으로서 얻게 되는 만족과 소통, 즉각적인 반응에 대한 만족 등이 있겠지만, 심리학자들은 그 더 깊은 이면에 '연결되고 싶은 외로움'과 '인정 욕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외로움과 인정 욕구는 사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아직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진정한 충족은 외부의 평가 기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었을 때 채워집니다.


평소 독서를 많이 하고 계시고 '앤코이가 말합니다'의 모든 게시글들을 읽은 분들께서 '책 수십권 이상을 읽고 난 느낌이다', '비싸서 받기 어려웠던 내 심리상담을 여러 번 받은 것만 같았다'라고 표현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그러합니다.


의식성장과 관련해 천 권에 가까운 책과 직접적인 경험들,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참 스승들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메시지, 심리 극복을 통합하여, 그로부터 뽑아낸 에센스가 바로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앤코이의 목적은 어떤 절대적이고 정교한 가르침으로 뽐내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인의 의식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읽고 실제 소화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해 난이도를 조절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이들 전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가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앤코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많은 이들이 의식성장에 대한 이해가 거의 전무한 경우도 참으로 많기에, 원하는 만큼 메시지를 담는데 치중하다 보면 글이 양이 너무나 방대해지기도 하고 격차가 너무 벌어져 어떤 이들은 시작조차 엄두 내지 못할 것입니다.


글쓴이 역시 독서광이며,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여러분에게 전달자 혹은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의식성장에 관해 수많은 시행착오로 인한 경험 덕분에 여러분의 인생 선배로서 자리하고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이 지닌 어려움들을 함께 거쳐봤기에, 여러분들이 작성한 체험담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지녔기 때문이지요.


신청자들이 몇 주간의 신청 기간 동안, 체험으로 담을 정도로 이해를 전달하려면 의식 성장에 관한 그 광범위한 모든 내용을 게시글에 담는 것은 마찬가지로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매 년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몇 가지로 추리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에 대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 경험의 폭과 나이 대를 배려해, 전문가와 스승들께서 사용하시는 생소한 단어들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려 애쓰며, 축약 과정에서 자칫 읽기 난해해져서도 안되기에, 여러분 입장에서 너무 어렵고 생소할만 한 것은 썼다 지우기도 반복하는 오랜 시간의 노력과 정성을 들였습니다.


재단에서는 재단 내 게시글이 치우침 없이 중립적인지, 보편 원칙에 근거한 사실을 다루었는지, 글쓴이가 의식 성장에 대한 많은 경험과 더 나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것이 과연 학생들에게 직관 향상과 다음 단계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무엇보다도 글쓴이 자신이 끊임없이 성장하고 배우며 더 이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열망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서 게시글들을 반복해 읽고 각자의 삶에 적용해 볼 때, 시행착오와 격차를 줄이고 선발될 가능성을 높이는 기회인 동시에, 신청서에 적을 수 있는 체험들이 더 늘어날 거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재단을 신뢰하고 따라오셨다면, 비록 선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해도, 분명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아주 오래 전부터 의식 성장은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수많은 인생 선배들이 자신 남은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았을 만큼 가치가 있는 과정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요가난다 자서전을 통해 그런 여정의 가치를 발견한 이후로 마지막 죽기 전까지 이 가르침을 읽었다고 하죠. 이처럼 본인 스스로 직접 직관에 따라 영적 가르침을 찾는 것이 성장과 분별을 높이는 과정에 가장 이상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런 여정이 있는지, 내면의 소리가 무엇인지조차 잘 모르며, 진정한 가르침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내면 깊이 이해하려면 의식의 성숙과 직관 외에도, 이원성을 넘어선 겸손의 자질이 필요합니다. '겸손'의 어원은 '유기질이 풍부한 비옥한 흙'에서 비롯되며,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성장을 낳을 수 있는 토양이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자신을 그저 낮추는 태도로서의 겸손과는 다릅니다.)


재단은 수려한 글솜씨로 선발자를 가려내는 게 아닙니다. 신청자의 체험을 소중히 여깁니다.

모든 게시글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답니다. 여러분 내면에서 끌리는 글부터 선택해, 일단 짤막하게 나누어 읽기 시작하세요. 즉, 마음을 힐링하는 양식으로 여기고 부드러운 죽과 같은 글부터 시작해, 딱딱한 음식에도 도전해 보는 겁니다. ^^


재단에서 지원자들의 신청서를 읽으면서,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분명히 느낀 바가 있는데, 앤코이가 말합니다 게시글을 자발적으로 읽은 지원자와 그렇지 않은 지원자가, 본인이 장학금 신청 기간 동안 삶에 뭔가를 얻어가는 그 정도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자발적이고 직관에 열려 있던 많은 선발자들과 신청자들에게서 "인생에 자신감과 함께 긍정적 변화를 크게 얻었다"라는 피트백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모든 신청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앤코이 희망 장학금 선발자의 실제 한 체험담은 이랬습니다.

"저는 제가 게시글을 읽으면서 정답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눈치 보는 동안, 글 쓰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힌트를 찾느라 급급해서 '어떻게 써야 더 그럴 듯하고 괜찮은 글처럼 보일지'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과 제 체험을 적기 시작했을 때, '앤코이가 말합니다' 글이 색다르게 다가왔고, 글이 술술 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의식을 향상 시키는 가치가 과연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이 당장은 다 알지 못할 것이나, 단언컨대 그 어느 것보다도 최우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식성장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고,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며, 마침내 '모든 질문마저 사라지는 자유와 해방의 지점'으로 인도합니다. 




앤코이 게시글과 신청서를 대하실 때 선발 여부를 떠나, 재단의 사랑을 담은 초대장으로 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진정한 자신과 만나는 여행의 기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Q. 신청서 작성이 최대 몇 페이지까지 허용되나요? (분량제한)-필독

A. 신청서 페이지수나 양식에 따로 정해진 제한은 없습니다만,

글자크기 11pt, 줄간격 180기준으로, 동의서와 재학증명서를 포함해 최대 12페이지를 넘기지는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12페이지를 다 채우시라는 뜻으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타 증명 서류들 삽입으로 인해 페이지수가 보다 더 늘어나는 것은 예외로 합니다.)


워낙 많이 하시는 질문 사항이라 필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장학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회원가입은요?

A. 본 재단의 장학금 신청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청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 절차를 거쳐 장학금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자분들께서는 모집공고 안내문과 FAQ 필독사항들을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어 차질없이 지원신청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신청방법


‣ 지원신청 → 온라인 신청 → 온라인신청하기 →  지원자의 정보입력 및 제출 서류 업로드 → 장학금 신청완료 클릭

(장학금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시고 나서,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뜨는지 꼭 확인할 것.)


-정보입력시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접수확인과 추후 장학생선발결과 확인시 꼭 필요하오니, 잘 저장해 두시길 바랍니다.

정보수정을 위한 재신청시에는 반드시 이전 신청에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설정하여 주시고, Q&A게시판을 통해 이전 신청 내역에 대한 삭제 요청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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