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장학생 선발 신청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사항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없을 경우에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장학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회원가입은요?

A. 본 재단의 장학금 신청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신청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 절차를 거쳐 장학금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자분들께서는 모집공고 안내문과 FAQ 필독사항들을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어 차질없이 지원신청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신청방법


‣ 지원신청 → 온라인 신청 → 온라인신청하기 →  지원자의 정보입력 및 제출 서류 업로드 → 장학금 신청완료 클릭


-정보입력시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접수확인과 추후 장학생선발결과 확인시 꼭 필요하오니, 잘 저장해 두시길 바랍니다.

정보수정을 위한 재신청시에는 반드시 이전 신청에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설정하여 주시고, Q&A게시판을 통해 이전 신청 내역에 대한 삭제 요청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온라인 신청 접수가 잘 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필독)

A. 홈페이지에서 장학생 선발> 선발결과 & 접수 확인 클릭

신청자의 개인 정보를 정확히 입력 후 확인 클릭


간혹, 접수확인 조회를 못하고 있다며 비밀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시거나, 역으로 비밀번호를 재단에 알려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밀번호는 재단에서조차 알지 못하기에 알려 드릴 수 없으며, 개인의 비밀번호를 재단에 공유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개인의 소중한 정보이니, 모든 지원자께서는 신청완료 하시기 전 비밀번호를 잘 확인하셔서 따로 필히 잘 저장해 두시고, 노출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신청마감 시간 내에 접수확인까지 해주셔야 행여 누락이 되더라도 발견하고 금방 조취를(재신청) 취하실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마감일을 피해 접수완료를 끝내셔야 한다고 누누이 말씀드리는 이유랍니다.


감사합니다.

Q.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선발에 더 유리한 편인가요? (필독)

A. 현재 재단이 지원자들의 경제상황을 일부 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저소득 계층을 위주로 뽑는 것은 아니랍니다. 

선발 예정자 중에서 최종 선발자를 가릴 때 아주 미미하게 부여되는 가점 정도입니다.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가운데, 정작 선발되는 학생의 수를 고려해 본다면 약간의 가점도 소홀히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재단의 진정한 뜻은 '더 높은 의식성장에 열려 있는 이들을 지원'하고, 학생들과 속한 그 사회의 '더 나은 성장과 잠재력 발현'을 돕기 위함에 있습니다.

즉, 경제 상황 서류는 선발 예정자가 되셨을 때 비로소 유의미해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혹은 한부모가정에 해당하는지 아닌지의 문제라기보다는, 앤코이교육재단의 비전에 공감하고 의식성장에 진정 열려있는 지원자 '모두'에게 선발 기회가 주어졌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Q.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선발 결과 확인이 안되요.(필독)

A. 홈페이지 상에서 조회 확인이 안되셔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만 비밀번호는 개인정보라, 재단에서조차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지원자께서는 신청완료 하시기 전 비밀번호를 따로 필히 저장해 놓으셔야 합니다. ^^


다만 선발결과 조회가 되지 않는 것과 관련해 재단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선발결과가 발표되기 전에 재단에서 선발 예정자들에게 미리 연락을 드린다는 사실입니다.

심사기간 동안 재단에서 문자나 메일로 연락이 가지 않을 시, 안타깝지만 미선발이심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Q. 신청 마감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A. 신청 마감시간은 16:30 입니다.


마감시간 16:30 내에 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서류에 한해서만 접수가 인정됩니다.

이메일 접수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마감시간이 가까울 수록, 트래픽 초과로 인해 서버 다운이 발생되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장학금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시고 나서,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뜨는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멘트가 뜨지 않았다면,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나, 죄송합니다만 이는 재단에서 책임져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마감 시간 내에 신청이 잘 되었는접수확인 창이용하시기 위해서라도, 이용자가 많이 몰릴 수 있는 마감 전 날과 마감 당일을 피해 미리 신청완료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이후에 접수 확인이 안되는 건은 재단에서 책임져 드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장학금 신청 정보를 수정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류 수정 및 재검토)

A. 앤코이 교육재단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학금 신청이 완료된 이후 수정 사항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부디 새로이 신청접수를 완료해주시고,

(반드시 이전 신청 시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설정하여 신청해 주세요.)

*PC상에서는 비밀번호 옆에 눈표시를 클릭하셔야 입력글자가 보입니다.

기존 신청서류는 삭제해 달라고 Q&A 게시판에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신청이 아닌 단순한 서류 재검토는 죄송하게도 현재 시스템상 어렵습니다.


접수 마감시일 이내에 재신청을 완료해 주셔야 하며,
접수 마감시간(16:30) 이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지원자에 한해 자격을 인정함도 미리 언지드립니다. (이메일 접수는 불가함)


작년 혹은 재작년에 신청해 주셨던 '재신청자'분들께서는 이전 신청 내역과 반드시 다른 비밀번호로 저장해 주셔야 오류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점, 꼭 잊지 말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Q. 세전메에 자기소개 내용을 넣어도 되나요?

A. 영상으로 전달할 경우에 더 효과적인 부분이 있다면 자기소개 내용을 넣어 세전메를 제작하셔도 물론 괜찮습니다.

영상에 지원자의 얼굴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재단이 꼭 권장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진정성 측면에서 추가 점수로 유리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면접을 따로 실시하지는 않기 때문에, 영상을 통해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시는 것은 분명 심사에 플러스로 작용합니다.


다만 재단에서 심사 후 만약 희망 장학생으로까지 선정이 되신다면, 앤코이에게 전합니다 게시판에 게시되기 전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용의 일부를 블러처리를 해서 재제작 하시도록 안내 드릴 가능성이 있고,

그럼으로 인해 세전메로서의 전달력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경우라면 지양하시는 것이 차라리 좋겠습니다.


또한 공개 게시될 것을 미리 감안하여 영상 촬영 시,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앤코이에게 전합니다에 게시된 세전메는 모두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사오니, 참조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Q. 장학금신청완료 버튼을 눌렀는데, 트래픽 초과라고 뜹니다.

A. 많이 당황스럽고 불편하셨겠습니다.

(트래픽 초과창은 때때로 500혹은 503이라는 숫자와 함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멘트창으로 바뀌기도 하고, 홈페이지 전담 업체의 설정에 따라 그때그때 다릅니다.)

일단, 업로드 최대용량을 넘지는 않았는지 확인 바랍니다.


또한 마감 전날이나 마감 당일은 접속자가 많이 몰리는 트래픽 용량 초과로 지원자께서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지원자분들께서는 미리미리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심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또한, 일찍 지원서를 넣으시는 분들의 글에 좀 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보실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은 유리한 면도 있겠습니다.

(마감일 이후로는 봐야 할 서류가 한꺼번에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트래픽 초과창이 떴을 경우, 일단 잠시 후에 재시도 해보시길 요청드립니다.

재단에서도 마감 당일은 실시간으로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전화 주지 않으셔도 어느 정도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재단도 홈페이지 전담 업체에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1-2번 뿐이지 무한정 열어 드릴 수는 없다고 답변을 받고 있으며, 담당자 사정으로 전화 연락이 바로 안되는 경우도 꽤 있답니다.
특히 마감 당일은 재단에서조차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오니, 문의하시는 질문에 답변을 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 미리 양지하시어 이 일로의 전화는 부디 자제 부탁드립니다.


마감시간에 가까울 수록 접속자 증가로 인한 서버장애를 대비해 미리미리 지원하시라고 이미 공지했었습니다.

신청접수 없이 메일로 '필수제출서류'인 신청서와 재학증명서를 보내지 말아 주세요.

죄송하지만 이메일 접수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정보수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재신청을 하셔야 할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 개인정보입력란에서, 반드시 이전 신청에 사용된 비밀번호와는 다른 비밀번호로 재신청을 완료해주시고, 이전 신청 내역은 Q&A 게시판을 통해 삭제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이전에 지원했던 지원자나 선발합격자가 다시 지원해도 되나요?

A. 네 물론 가능합니다. 


기존 장학생으로 선발되신 분들, 그리고 재신청에 해당하시는 분들(이전 기수 지원자분들) 모두, 매년 시행되는 장학생 선발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변화하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성장 발전에는 두 가지 원동력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식, 이해, 진리에 대한 탐구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삶을 개선시키려는 실용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전 지원할 당시에 비해, 재단 홈페이지 내 게시글을 읽으면서 의식성장과 관련하여 더 확장되고 다각도로 알아차리게 된 부분을 적어 주신다면 아주 좋습니다.

앤코이 비전이나 앤코이가 전하는 이해 혹은 의식성장에 대하여 그간 달라진 본인의 관점을 담아 표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간의 삶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자신의 실용적인 관점이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기회로 삼아 보는 것도 꽤나 가치있는 방법이겠습니다.

그간 의식성장에 대한 이해에 계기가 되어준 어떤 이벤트를 겪었을 수도 있고, 이를 통해 재단이 전하는 메시지와 상통하는 어떤 새로운 가치를 발견했다면 그런 것을 적어 주셔도 좋습니다.


그간 많은 신청자분들께서 그런 알아차림이 삶의 방향타를 조정하거나 재설정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진정한 자신을 인식하게 되자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거나, 사회가 진정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었다고 경험담을 적어주시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재신청자분이라 해도 '앤코이가 말합니다'나 '앤코이에게 전합니다' 게시글을 거의 처음 읽으시는 분들도 아마 계실 겁니다. 

처음 신청할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었는데, 1-2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새로이 와 닿는 부분이 있었다거나, 신청서 작성 과정에서 떠오른 경험과 체험이 있었다면 그런 걸 적어주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재단의 운영비 관련 질문 (기부금 사용의 투명, 정직성)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앤코이 교육재단의 운영비에 말씀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비영리법인의 목적과 형태, 특성이 매우 다양하기에 운영비가 적게 든다고 해서 무조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말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앤코이 교육재단의 운영비 대부분은 현재 사무실 임대료, 홈페이지 보수 유지비와 전화세 정도뿐입니다. 

이외 다른 비용은 거의 들어가지 않는데, 이는 현재 인건비가 소요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단 사무국은 급여를 받지 않는 100% 순수 자발적 의지를 가진 소수의 고급인력이 모여 높은 비용절감과 효율, 업무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감된 진행, 인건비, 운영비용은 전부 장학금 기부로 쓰여집니다.


매해 2명의 내부감사(모두 공인회계사로 한 명은 시/도지사의 추천을 받아 선임된 외부 추천 전문가 감사)를 통해 내부감시를 실시합니다.

외부회계감사는 물론, 정부 및 지자체의 감사로 집행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익법입세법과 법률에 의거해 정기적으로 국세청, 주무관청에 수입 및 지출을 보고하여 기부금 사용의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익법인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 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에 법인의 재무정보를 공시합니다.


또한 기부금 활용실적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는 법률, 법인세법 관련 법령에 따라 재단 홈페이지, 국세청 홈텍스에 재무정보를 개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회계관련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단을 완전히 처음 접하시는 분들 중에, 이전 경험과 선입관으로 인해 믿기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만, 앤코이 교육재단은 대가성을 바라지 않는 순수한 봉사와 기부 형태입니다.

기부자에게 뭔가 혜택이 주어진다거나 뇌물, 혹은 불법적으로 얻은 소득을 세탁하기 위한 목적과는 완전히 거리가 멀다는 말씀입니다.

기부 출연처의 오너는 모범납세자이며, 사회 기여를 모토로 깨끗한 운영을 하시는 본보기이시고, 이것을 설립 당시의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게 인정받았기에, 재단이 세워졌습니다.

순수한 뜻만으로는 봉사를 하기 쉽지 않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비록 알아주는 이가 많지 않다 하나 꿋꿋이, 자신의 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헌신과 최상의 높은 도덕성으로 재단이 운영되고 있음을 당당하게 밝힙니다.

이는 본보기와 모범이 되고자 함이니, 재단이 오래 지속되려면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신뢰, 응원도 꼭 필요하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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