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장학생 선발 신청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사항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없을 경우에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장학금 수령에 따른 불이익은 없나요?

A.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장학금 수령에 따른 기초수급액 조정이 있을 있기 때문에


관할 거주지 관청 관계자에게 직접 문의하셔서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Q. 행복학교는 무엇인가요?

A. 행복학교란 '교육 공동체가 배움과 협력의 토대 위에 성찰, 소통, 공감을 지향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미래형 학교'로서 혁신학교를 말합니다.


Q. 노블 내면의 소리함은 기존의 자기소개서 같은 양식이랑은 많이 다른 거 같습니다. 어떻게 작성하나요?

A. 네.  현재 신청서 안에 포함되어 있는 '노블 내면의 소리함'은 가슴 중심, 직관과 성찰에 귀기울이자는 취지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장소이기에, 특별한 양식이랄 게 없습니다.


앤코이교육재단에서는 현재 재단의 비전에 공감하고 의식성장에 열려있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앤코이 교육재단의 비전과 관련해서는 '앤코이가 말합니다'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게시글을 읽어보시는 것은 앤코이의 취지를 이해하는데, 그리고 노블 내면의 소리함을 작성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노블 내면의 소리함은

우리 각자가 자라온  환경 속에서 겪은 과정, 자라면서 들어 왔던 것, 

가정, 학교나 사회로부터 마치 당연한 듯 이러이러한 가르침을 받고 자라왔는데,

그것이 새 시대의 아이디어와 맞지 않고 불필요하다고 느껴졌던 점,  행복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아 답답하고 힘들었던 점...

앞으로 자신과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진정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지는지

어떤 것을 할 때 진정 행복하고 나답다 느껴지는지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장소입니다.


젊은 세대가 잠재된 창조성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기성세대의 비전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젊은 세대는 자유롭게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K-pop, 드라마, 영화, 책 등 대중매체나 또는 어떤 경험들을 접하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보다 나은 성숙된 이해에 마음을 열렸던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이 아픔이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숙하는 과정 중 겪었던 경험을 나눠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었다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평소 의식의 성장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도 몰랐던 경우도 많이 있을 겁니다. 

쉽게 말해, 이전에 삶 속에서 어른들이 많이 놓쳐오고 본성을 억눌러왔던 것들에 의문을 가져보고 알아차리는 것은 의식성장의 한 과정입니다.


젊은 세대는 이론에 치중한 추상적인 교육보다는 새로운 교육 방식을 원합니다.

암기나 경쟁 위주의 획일적인 교육제도, 성차별, 전통적인 가족제도, 자녀관, 금융제도, 사회가 가진 폭력성은

사실 우리들이 가진 자연스러운 '본성'과는 반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기성세대가 성장했던 시대는 지금 젊은 세대가 사는 시대와 달랐기에,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와는 다른 사고관을 갖고 있으며 기성세대 방식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을 문제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기회로 여기는 관점과 균형이 필요합니다.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가 지닌 변화의 두려움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기존의 방식들을 비판만 하기보다는 그저 스스로 어떤 느낌이 드는지 진심을 담아 말하면 됩니다.

기성세대에 반항하거나 공격하기보다는 기성세대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 사회에 변화들을 이끌 수 있도록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인생관과 스스로 원하는 방식에 따라 살 때만이 진정 행복하고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노블 내면의 소리함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가치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힘들었지만 막연히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용기야말로

그것은 어쩌면 그것 자체로, 여러분과 유사한 배경을 가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앤코이가 지향하는 더 전체적인 인식으로 살아가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도 소중하지만, 여러분 자신에게도 역시 소중합니다.

어떤 것을 글로 적어 봄으로써 새롭게 다가오고 정리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모든 경험들은 크건 작건 간에 그럴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적으실 때 자신의 경험에 대해 어떤 가치 판단은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앤코이 역시 그런 자세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튀지 않고 겸손한 경향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과 그 외 많은 지역에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한국이 많은 분야에서 자신들보다 앞서 가고 있다는 걸 알고 비결을 궁금해 합니다.

한국의 젊은 세대들이 갖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는 북한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까지 퍼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그저 평범하다며 과소평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한 선배나 멘토 대상에게 털어놓듯 혹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대하는 블로그나 SNS후기를 대하듯

편안한 마음으로 적어 보시는 건 혹시 어떤가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편안하게 기재하시는 것이

가슴 중심에서 울려나오는 바를 담아내시기 좋을 듯 합니다. ^^


Q. 중위소득이란 무엇인가요?

A. '중위소득' 이란 전 국민을 100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소득 규모순 50번째 사람의 소득으로, 국민 가구소득 중간값입니다.

이는 통계청에서 표본조사를 통해 발표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생계나 의료, 주거, 교육의 급여별 선정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중위소득을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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