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코이에게 전합니다

번호 제목 공개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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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코이가 말하는 '성장'에서 가장 공감되는 부분은 '생생한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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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3
23

빨간 불이 켜져 있던 제 상황 속에서 잠시나마 쉬어 가는, 재충전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마치 휴게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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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4
22

저는 주입식 교육의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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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6
21

그간 자존감이 저하되었던 요인은 외적인 것을 너무 많이 의식하던 바로 내 안의 인식패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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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1
20

구절이 너무 제 마음에 와닿아서 직접 타이핑하고 프린트해서 제 책상 앞에 붙여 놓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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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2
19

더 많은 사람들이 앤코이교육재단이 따뜻하고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재단이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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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1
18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이제야 알게 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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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3
17

마치 심리 치료를 받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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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3
16

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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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1
15

장학 선발의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재단과 계속 더 소통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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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0-25 조회수 아이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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