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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모든 인간이 부여 받은 커다란 잠재력, 상상의 힘

앤코이 교육재단 2021-03-01 13:28 조회수 아이콘 1269

'모든 인간이 부여 받은 커다란 잠재력, 상상의 힘

 

-2500년의 수레바퀴-

인도의 붓다와 마하비라성경 속 인물인 다니엘그리스의 피타고라스소크라테스헤라클레이토스이란의 차라투스트라중국의 노자장자맹자, 열자…

'내면 의식의 천재성'을 깨운 이들이 집중적으로 나타났던 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대혼란과 대격변의 시기이기도 하지만역사가 증명하듯그만큼 비약적 성장을 이루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2500년의 수레바퀴가 한 사이클을 돌고이제 우리는 다시 그 거대한 카오스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말할 것도 없고,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지 않기 위한 전세계적 분주함도 아마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앤코이는 이 혼란들이 이 시대를 도약의 발판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여깁니다.


다가오는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면에서 ‘진정한 자신’을 알아갈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할 수 있다면그러한 이해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공동 창조'할 수 있다면인류는 ‘거대한 조화’라는 새로운 탄생을 맞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인간의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이 부여 받은 천부적인 본질입니다.

한 개인의 가치는 외적 재산이나 태어난 환경을 포함하여 눈으로 보여지는 그 어떤 것으로도 규정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누구인지 (who you are)에 대한 감각입니다.

모든 사람은 신의 눈에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학에서 등장한 카오스 이론의 개념에서도 제시하듯이, 세상 어느 곳에 있는 나비 한 마리의 날개짓이 연기적인 원인의 사슬을 움직이게 함으로써, 나중에는 세상 다른 어느 지역에서 태풍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가진 잠재력은 나비의 날개짓보다 훨씬 장대합니다.

 

자신의 천부 권리를 포기하지 마세요.

만인은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로부터 일정한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그 중에는 생명, 자유, 행복 추구에 대한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 모두는 예외없이 신성하며 자신이 다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특별한 재능을 부여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의 삶은 제각기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며, 자신만의 타고난 재능에 다가가는 비밀의 장소는 인간 마음 속 내면입니다.

인간은 서로 다른 의식 수준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의식은 수평적 뿐만 아니라, 수직적으로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또한 등불을 들고 타인의 길을 비춰 주는 사람은 자신의 길을 더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권리자신을 표현할 권리존재에 대한 존엄성과 통찰의 기회, 기본적인 인간성과 본질적인 인간성에 근거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대해 나갈 권리들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사페레 베데레"

시력은 눈의 기능이고, 비전은 마음의 기능입니다.

라틴어로 '방법을 알다'라는 의미의 '사페레sapere'와 '보다'라는 의미의 '베데레vedere'가 합쳐진 것으로 사페레 베데레는 '보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사페레 베데레를 가진 사람은 보이는 것 너머를 볼 줄 아는 사람이며, 그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다'에 자신의 창조력을 사용합니다.


앤코이는 사페레 베데레를 가진 이를 선발하고자 하며, 신청서를 작성하는 학생들 역시 '보는 법을 아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결정적 요인임을 깨닫길 바랍니다.

우리는 신청자들을 통해 각 가정과 그 주변 사람들 그리고 앤코이로 만나는 모든 이들이, 비전이라는 마음의 기능을 되찾음으로써, 인간 창조의 신성에 내재된 근원과 보편적 원리라는 무한한 힘에 정렬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수레바퀴가 새로운 방식새로운 방향으로 그 움직임이 서서히 가속화되도록여러분과 우리가 모두를 향한 고결한 비전을 품었으면 합니다.

 

번영과 순수함이 표준이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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