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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종교를 떠나, 우리 모두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앤코이 교육재단 2021-04-29 13:52 조회수 아이콘 486


각각의 종교를 떠나우리 모두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과학적 물질주의가 제공한 풍요로 인해,

 

우리 세대는 이전 시대에 비하여 여가 시간은 많이 늘어났지만,

 

이에 반해 정신적영적 풍요는 균형 잡고 있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고,

 

아예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 상태는 당연시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정신질환 실태 조사결과

 

우리 국민 하나는 평생 차례 이상 각종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우울증 유병율도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젊은 세대에서 특히 비율이 점차 늘어남과 동시에

 

소위 코로나 블루로 우울불안은 점점 더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반적인 물질적 풍요가 증가하고 과학기술이 성장하였다 해도,

 

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하며 계층간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앤코이는 이에 대한 대안을 ‘영성의 보편적 형태 보고 있습니다.

 

 

영성과 물질은 서로 배타적 관계일 필요가 없습니다.

 

둘은 단순히 동전의 양면일 뿐입니다.

 

과학으로 인한 기술적 진전이 없었다면

 

인류는 성장에 할애할 자유로운 시간을 확보할 있는 기회와

 

전반적인 삶의 향상을 얻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 법칙에 대한 이해 없이는

 

진정한 행복과 균형에 기반한 자유와 성장을 얻을 없습니다.

 

 

물질의 원리를 영의 이해로서 의식과 ‘통합하여

 

새로운 미래를 함께 공동 창조 한다면

 

인간은 이제껏 누려왔던 어떤 것보다 풍요로 진입할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지를 모두 즐길 있는 축복과 균형은

 

과학과 정치가 풀지 못한 수많은 수수께끼들과 난제들을 해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가치,

 

성장할 있는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물질의 원리에 대한 이해와 영적 정체성,

 

가지가 모두 날개처럼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앤코이를 통해 함께하는 자의 내면에는 통합의 균형과 성장을 통해

 

본성과 존재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받는 자에게는 사랑과 물질의 축복이 흘러가

 

그들 내면의 신성잠재력을 스스로 발견하고 펼쳐 나가,

 

다시 사회에 환원되는 순환구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받는 자들,

 

나누고 섬길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들에게 또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랑과 영적 이해를 바탕으로 주는 것은 무엇이든 배로 증폭 된다는 원리,

 

이것이 풍요와 연관된 영의 법칙(자연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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