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코이에게 전합니다

번호 제목 공개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4

막혀있던 마음속 통로가 뚫리는 느낌이 들었고, 에너지 변형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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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2021-11-09 조회수 아이콘20
83

감사합니다. (자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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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1-09 조회수 아이콘25
82

제가 연출한 영화를 앤코이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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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1-06 조회수 아이콘57
81

노블 내면의 소리함, 고귀한 나의 소리… 저는 북한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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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1-11-05 조회수 아이콘26
80

이미 장학금을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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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2021-11-05 조회수 아이콘15
79

장학선발에 있어 ‘의식’과 ‘경험’에 더 주목하시는 귀 재단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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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1-11-03 조회수 아이콘26
78

행복의 정의와 삶에 대한 고찰을 해본 의미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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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1-11-03 조회수 아이콘18
77

내가 나름 느끼고 분석해본 앤코이교육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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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021-11-02 조회수 아이콘70
76

앤코이가 말합니다의 글들은 꾸밈없이 단지 누군가에게 진정으로 전하고 싶은 말들을 써내려 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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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2021-11-02 조회수 아이콘17
75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장학재단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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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2021-11-02 조회수 아이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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